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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말할 것 같으면 관리하는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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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댕댕이. 하지만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다 보면 아무리 사랑해도 견디기 힘든 순간이 있다. 그것은 바로, 댕댕이가 풍기는 지독한 냄새. 체취는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진다지만 특정 부위에서 나는 냄새는 인상을 찌푸릴 정도로 불쾌감을 준다. 특히 장마철에는 더 심해지기 십상.이럴 때 그냥 지나쳐서는 안 된다. 특정 부위에서 나는 냄새는 건강 상태를 알리는 적신호로, 곧 질병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 또한 냄새의 원인이 세균과 곰팡이인 경우가 많아 사람에게 악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첫 단계는 스마트한 홈 케어 제품으로 부위별 관리를 시작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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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독한 구취엔 잘 고른 치약이 필수!

천연 재료로 만들어 먹어도 안전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 그중 릴라 러브스 잇의 ‘릴라덴트 덴탈케어 미네랄랄 치약’은 순한 무설탕, 무향 치약으로 강아지, 고양이 모두 사용 가능하다. 강황 가루가 소염 작용을 도와주고, 파파야 열매 추출물이 단백질을 분해해 플라크를 제거해준다. 코코넛 오일은 박테리아를 감소시켜 세균 성장 억제 및 구강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매일 양치하는 것이 번거롭거나 반려견이 격렬하게 거부한다면, 스프레이나 가글 형태의 제품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 잠보아의 ‘펫 플라그리스’는 구강 스프레이 형태로 구강 내 염증을 예방하는 데 탁월한 효능이 있으며, 울지마마이펫의 ‘개그린’은 구취 제거에 탁월한 사과수와 사과 추출물을 함유해 먹어도 안전하다. 치약 없이 칫솔로 이빨을 문지르기만 해도 입냄새를 어느 정도 잡을 수 있다.


1. 잠보아 ‘펫 플라그리스 치약’ 100ml 1만5천 원

2. 릴라 러브스 잇 ‘릴라덴트 덴탈케어 미네랄 치약’ 75ml 2만5천 원

3. 울지마마이펫 ‘개그린’ 100ml 2만7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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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주일에 한두 번 귀 청소하기

간혹 면봉을 사용해 청소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면봉으로 인한 자극이 귓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동물의 얇은 피부층에 상처를 낼 수 있으며 도리어 귀지를 깊숙이 집어넣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동물의 귓속은 사람과 달리 ‘L’자 형태기 때문에 면봉보다는 귀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일주일에 1~2회 정도 청소해주면 좋다.

전문 수의사가 함께 만들어 안전한 울지마마이펫의 ‘이어클리너’는 염증 완화 효과가 있는 로즈메리수와 로즈메리꽃 추출물을 함유해 반려동물 귓속 노폐물을 깨끗하게 세정해 가려움증이나 귀 냄새 및 외이염 예방에 도움을 준다. 아인솝의 ‘하이드로졸 귀세정제’는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 자극 없이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휴가철을 맞아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우분투(www.ubuntu-korea.com)에서 판매하는 DR. McGRATH’S ‘귀세정티슈’를 눈여겨볼 것. 사과 식초, 오가닉 알로에베라 등 자연 유래의 순한 성분으로 만들었으며,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1. DR. McGRATH’s ‘귀세정티슈’ 20p 2만6천 원

2. 울지마마이펫 ‘이어클리너’ 100ml 3만 원

3. 아인솝 ‘하이드로졸 귀세정제’ 120ml 1만7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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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눈물 자국이 신경 쓰인다면, 자주 닦아주기

눈에서 코를 따라 털이 적갈색으로 변색되는 눈물 자국을 넘어, 눈꺼풀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눈가의 털이 오랫동안 젖어 있으면 세균이나 효모균이 증식해 장마철에 제대로 마르지 않은 빨랫감처럼 꿉꿉한 냄새가 날 수 있다. 심하면 눈 밑 살이 짓무르고 냄새와 함께 탈모까지 생겨 고생할 수 있다. 또한 눈가를 청결하게 관리해주는 제품은 내용물이 눈 안으로 들어갈 수 있으니, 성분을 깐깐하게 살펴보고 구입해야 한다. 독일 유기농 인증을 받아 더욱 안전한 릴라 러브스 잇 ‘아이 케어’는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 않은 순한 제품으로 사해 소금과 아이브라이트 추출물, 위치하젤 추출물을 함유해 가려움증을 완화하고 눈물 자국 재발 예방에 도움을 준다. 아인솝의 ‘펫아이워시’는 로먼 캐모마일 워터, 로즈 워터, 캐모마일 추출물, 올리브 스쿠알렌 등 100% 자연 성분으로만 이루어져 내성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존플렛 ‘이어&아이 펫 와잎’은 눈과 귀 주변에 쌓인 노폐물을 말끔하게 닦아주는 티슈다.


1. 존플렛 ‘이어&아이 펫 와잎’ 2만2천 원

2. 릴라 러브스 잇 ‘아이 케어’ 30ml 2만5천 원

3. 아인솝 ‘펫아이워시’ 80ml 1만7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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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발을 자주 핥는다면, 밤 제품으로 촉촉하게

사람이 불안할 때 손톱을 물어뜯는 것처럼 개도 심리적으로 불안정할 때 발을 핥는다. 장시간 개를 혼자 두거나 산책을 나가지 않으면, 개는 주인에게 버림받았다고 생각해 스트레스를 받는다. 만약 심리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샴푸를 충분히 헹구지 않았거나 오히려 목욕을 너무 자주시켜 피부 염증 혹은 건조증이 나타난 경우다. 목욕은 한 달에 한두 번 정도가 적당하며, 반려견이 발을 핥기 시작했다면 보습제로 촉촉하게 관리해줄 것. 초기에 잡지 못하면 습관으로 발전해 고치기 어려워진다. 건조하지 않도록 사전에 관리해주는 것이 베스트. 릴라 러브스 잇 ‘포 케어’는 코코넛 오일이 피모에 영양분과 윤기를 공급해주고, 카렌듈라 오일이 피부 재생에 도움을 준다. 와일드와시 ‘힐링 피우 밤’은 보습에 탁월한 아몬드 성분을 함유해 코, 발바닥, 발톱 등 건조한 부위에 수시로 바르면 좋다. 매번 물에 젹셔 닦는 게 어렵다면, 물로 씻어낼 필요 없는 드라이 샴푸를 사용해 청결을 유지할 것. 


1. 릴라 러브스 잇 ‘포 케어’ 60ml 2만9천5백 원

2. 와일드와시 ‘힐링 파우 밤’ 60ml 3만4천 원

3. 산타 마리아 노벨라 ‘쉬우마 데테르젠테’ 150ml 4만5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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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주기적으로 항문낭액 짜주기

항문낭이란 항문 양옆에 액체가 들어 있는 주머니를 말한다. 정상적으로는 대변을 볼 때 함께 배출되지만, 운동이 부족할 때 액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염증이 생기거나 심할 경우에는 항문낭이 터져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항상 항문낭 관리에 신경 쓸 것!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목욕할 때마다 항문낭을 짜주면 반려견의 악취를 줄일 수 있다. 항문낭을 짤 때는 일회용 장갑을 끼고 휴지를 충분히 말아 짠 후 소독해줄 것. 실내에서 생활하는 반려견의 경우 때에 따라 향기로운 목욕 제품을 선호하기도 한다. 이솝의 ‘애니멀’ 샴푸는 식물 추출물을 이용해 항진균, 소염, 소독 효과가 있으며, 싱그러운 식물 향 또한 장점이다. 심플리독의 ‘돈워리 샴푸 포 센서티브 스킨’은 자연 유래 성분이 91% 들어 있는 순한 약산성 제품으로, 천연 향을 첨가해 인위적이지 않은 향이 특징이며 목욕할 때 심신 안정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천연 원료와 수공 기법으로 만든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알 프로퓨마 디 무스치오 머스크’는 강아지용 데오도런트로 실내에서 생활하는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 워터 베이스로 한 알코올 프리 데오도런트로 피부를 자극하지 않고 은은한 머스크 향이 피모에 오래 남아 하루 종일 지속된다.

1. 이솝 ‘애니멀 샴푸’ 500ml 5만 원

2. 심플리독 ‘돈워리 샴푸 포 센서티브 스킨’ 3만6천 원

3. 산타 마리아 노벨라 ‘알 프로퓨마 디 무스치오 머스크’ 150ml 2만5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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