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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는 달라
언니들의 행사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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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렛츠 작성일자2018.05.23. | 17,357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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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LLETS

치크 & 립의 코럴 톤 온 톤, 유라


“행사 당일 습기가 많은 날씨에 피부 화장이 무너지지 않도록 브러시로 피니시 파우더를 펴 발라 베이스 메이크업을 마무리했다. 아이 메이크업은 고양이 상의 장점을 살려 아이라인의 끝을 두껍게 올려 그렸다. 이때 헤어 컬러와 어울리도록 브라운 컬러로 맞추는 것이 포인트. 피부가 워낙 하얀 편이라 블랙 아이라이너로 그릴 경우 인상이 지나치게 차가워 보일 수 있기 때문. 슬림한 브러시의 마스카라로 섬세하게 C컬 속눈썹까지 만들어주면 유라표 캣츠 아이 메이크업 끝. 치크는 립 컬러와 비슷한 은은한 피치빛 파우더 블러셔를 광대 중앙으로 둥글게 발라 생기발랄하게 연출했다. 마지막으로 립은 발색이 뛰어난 틴트를 골랐다. 보송한 피부 표현에 맞게 매트한 마무리의 코랄 레드 틴트를 얇게 여러 차례 나누어 덧바르면 각질 부각 없이 깔끔한 입술을 완성할 수 있다.”– 장정금(정샘물 인스피레이션 EAST점 실장)


1 지베르니 센스티브 브러쉬 마스카라 01 블랙 볼륨 4g 1만6천 원

2 미샤 팔레트 페인트 라이너 #브라운 6g 1만1천8백 원

3 정샘물 에센셜 스무드 피니시 팩트 #라이트 12g 3만2천 원

4 부르조아 루즈에디션 벨벳 20호 7.7ml 2만8천 원

5 정샘물 에센셜 치크 블러셔 #플러피 피치 5.2g 2만 원

출처 : ALLETS

프라이머로 살린 글로우 피니시, 천우희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 윤기 있는 피부로 만들기 위해 글로우한 프라이머를 발라 은은한 피부 광채를 표현했다. 윤기 있는 피부는 포토월 앞에서 입체적인 얼굴로 보일 수 있어 행사장 메이크업으로 자주 연출하는 편. 파운데이션은 물을 머금은 퍼프로 피부 결을 따라 찍어내 듯 발라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였다. 또 자연스러운 셰이딩으로 천우희의 각진 턱을 매력적으로 부각시켰다. 피부 톤에 맞는 3가지 호수의 컨투어링 팔레트로 양쪽 턱 선 아래에 음영을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 해 완성. 마지막은 환한 쿨 톤 피부에 어울리는 레드 틴티드 립스틱. 평소 입술이 건조해 촉촉한 제형의 립스틱을 선호하는데, 촉촉한 립스틱을 입술 가득 채워 바르면 주름 없이 탱탱한 입술로 연출할 수 있다.”- 조수민(김활란 뮤제네프 청담 부티크점 원장)


1 VDL 루즈 수프림 샤인 #501 3g 3만 원

2 VDL 엑스퍼트 컬러 컨투어링 북 미니 7.5g 2만8천 원

3 VDL 루미레이어 프라이머 30ml 2만1천 원

4 VDL 페이스 수프린 새틴 파운데이션 M01 35ml 4만2천 원

출처 : ALLETS

쿨 톤 의상엔 푸시아 립 컬러가 찰떡, 민아


“의상과 액세서리에 디테일이 많아 평소 무대에서처럼 화려한 메이크업보다는 매끈한 피부, 채도 높은 립 컬러에만 중점을 뒀다. 먼저 채도 높은 립을 소화하기 위해 핑크 컬러의 코렉터로 칙칙한 피부 톤을 밝고 균일하게 만든 후,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쿠션 파운데이션을 얇게 바르면 베이스 메이크업 완성. 이미 코렉터로 피부 톤을 한번 정리해뒀기 때문에 두꺼운 커버력의 리퀴드 파운데이션보다는 촉촉한 쿠션 파운데이션을 가볍게 두드려 바르는 것을 선택했다. 아이 메이크업은 브라운으로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되 미세한 펄이 들어있는 베이지 섀도를 위에 덧발라 답답해 보이지 않는 눈매를 연출했다. 시원한 컬러의 의상이라 입술 컬러 역시 채도가 높은 푸시아 컬러 틴트로 매트하게 마무리했다. 입술 전체에 한번 바른 후, 안쪽에 덧발라 그러데이션 립으로 완성.”– 김윤영(정샘물 인스피레이션 EAST점 부원장)


1 YSL 꾸뛰르 팔레트 #14 로즈 컨투어링 5g 8만5천 원

2 정샘물 하이 틴티드 립 락커 하이퍼 매트 #핑키드플럼 8.5g 2만3천 원

3 정샘물 에센셜 선 쿠션 #핑크코렉터 14g*2ea 4만2천 원

4 정샘물 에센셜 스킨 누더 쿠션 페어핑크 14g*2ea 4만2천 원

출처 : ALLETS

페이스 오일과 파운데이션의 컬래버, 크리스탈


“건강한 피부 표현을 위해 쿠션 퍼프에 가벼운 제형의 오일을 묻혀 파운데이션을 펴 발랐다. 크리스탈처럼 건조한 피부일 경우 오일과 파운데이션을 블렌딩해 바르면 메이크업이 피부에 촉촉하게 밀착되어 지속력이 높아진다. 또 화이트 의상에 어울리도록 다양한 컬러의 메이크업보다는 퓨어한 느낌을 연출했다. 때문에 치크는 과감히 생략하고 입술에만 컬러 포인트를 주었다. 본격적인 립 메이크업을 하기 전, 립 밤으로 입술을 촉촉하게 정리한 후, 매트한 마무리의 여릿한 핑크 코럴 립스틱을 입술 가득 채워 바르면 끝. 작은 립 브러시를 이용해 입술 선을 먼저 그려준 후 입술 안쪽부터 채워 바르면 수정할 것 없이 한 번에 그릴 수 있어 쉽다.”– 장혜진(모아위 부원장)


1 클리오 루즈힐 벨벳 6호 3.4g 1만8천 원

2 클리오 프리즘 에어 섀도 #핑크쉘 2.3g 1만4천 원

3 클리오 킬 커버 앰플 쿠션 2호 15g+15g 3만2천 원

CREDIT


Editor 김화영

Graphic 서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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