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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부터 전종서까지 칸영화제 레드 카펫 룩

럭셔리와 과감함을 넘나드는 그녀들의 레드 카펫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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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제71회 칸영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매년 5월에 열리는 칸영화제는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로,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으로 모여든다. 수상작 만큼이나 화제가 되는 건 스타들의 레드 카펫 패션. 올해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케이트 블란쳇, 켄달 제너뿐 아니라 한국을 대표해 배우 전종서와 제시카까지 칸영화제에 참석했다. 럭셔리와 과감함을 넘나드는 그녀들의 레드 카펫 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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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스튜어트 x 샤넬

샤넬 오뜨 쿠튀르 드레스를 입고 영화 <블랙클랜스맨>의 프리미어에 참석한 크리스틴 스튜어트. 메탈릭한 미니 드레스에 크리스찬 루부탱 하이힐을 신어 늘씬한 다리가 더욱 돋보였다. 룩 보다 멋졌던 건 그녀의 과감한 액션! 여배우는 늘 하이힐을 신고 레드 카펫에 서는 것을 당연시 하는 것에 항의하는 의미로, 하이힐을 벗고 맨발로 걸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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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 x 스키아파렐리

켄달 제너가 영화 <걸스 오브 더 선>을 위해 입은 의상은 스키아파렐리의 오트 쿠튀르 드레스. 풍성한 화이트 프릴 디테일에 시스루의 아찔함이 더해져 마치 아름다운 백조를 연상시킨다. 흐트러짐 없는 포즈까지, 이 날 가장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기도! 에메랄드가 세팅된 쇼파드 이어링과 반지를 더해 고져스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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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세이두 x 루이 비통

이번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을 맡은 배우 레아 세이두. 영화 <콜드 워>의 상영회를 위해 루이 비통 2018 F/W 컬렉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화려한 비즈 장식, 깊게 파인 네크리스가 재킷을 연상시키는 미니 드레스로 관능적인 룩을 연출! 블랙 태슬 디테일의 부쉐론 이어링을 착용해 허전함 없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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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옹 꼬띠아르 x 샤넬

질 를르슈 감독의 최신작 <르 그랑 뱅> 프리미어에 참석한 마리옹 꼬띠아르는 샤넬 오트 쿠튀르 드레스를 선택했다. 층층이 달린 러플과 리본이 장식된 샤넬 드레스가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 대신 이어링과 네크리스는 하지 않고, 헤어 역시 내추럴하게 연출해 스타일링의 밸런스를 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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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블란쳇 x 지방시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이었던 배우 케이트 블란쳇은 영화 <가버나움> 상영회에서 지방시 오트 쿠튀르 의상을 선택했다. 오프숄더 톱과 슬랙스, 레이스 디테일이 유니크한 점프슈트하나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 성공. 럭셔리의 방점을 찍은 이어링과 브레이슬릿은 모두 쇼파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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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x 퍼블리카 아틀리에

첫 데뷔작인 <버닝>으로 칸 영화제 레드 카펫에 선 전종서. 그녀의 선택은 퍼블리카 아틀리에 드레스다. 화이트 컬러에 구조적인 디자인, 머메이드 실루엣으로 깔끔하면서도 당당한 무드 완성. 쇼메의 다이아몬드 이어링과 브레이슬릿을 더해 우아하게, 클래식한 레드립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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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x 랄프앤루소

하이주얼리 브랜드 메시카의 초청으로 칸영화제에 참석한 제시카. 영화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레드 카펫에서 그녀가 입은 드레스는 랄프앤루소 제품이다. 입체적인 플라워 모티프가 전체에 장식된 화려한 드레스와 볼드한 주얼리는 마치 바비인형을 연상시킨다. 네크리스와 뱅글, 반지, 이어링은 모두 메시카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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