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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머리에서 노는 트렌드, 모자는 쓰고 다니니?

올 봄, 설리처럼 모자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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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그 넘치는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웨어 혹은 한껏 드레스업한 레이디 라이크 룩?
정답은 모자에 있습니다. 전혀 다른 듯한 두 가지 루킹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모자의 매력. 셀럽들은 어떻게 썼을까요?

언제 어디서든 러블리, 설리
캐주얼한 볼 캡을 사랑스럽게 소화하고 싶다면 설리의 룩을 참고해주세요. 러플 디테일이 더해진 슬립 드레스, 낙낙한 핏의 아우터로 완성하는 여성스러운 옷차림에 베이스볼 캡을 썼죠. 이때, 기억해야 할 포인트는 컬러 매칭. 마치 한 벌처럼 이어지는 듯한 일명 깔 맞춤 기법으로 다른 무드의 아이템들이 따로 노는 것을 방지했네요.

출처jelly_jilli

블랙 파워, 기은세
액세서리 하나로 룩의 감도가 전혀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몸소 실천 중인 기은세. 자칫 평범할뻔했던 룩에 모자로 멋을 더했죠. 즐겨 쓰는 블랙 컬러 모자들은 어떤 옷차림에도 손쉽게 매칭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모자 초보자라면 그녀처럼 캐주얼한 볼캡과 단단하게 각이 잡힌 페도라등 베이식한 블랙 아이템을 다양한 룩에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출처@kieunse

완벽한 TPO, 이주연
볼캡과 라피아햇이 지닌 본연의 매력을 가장 잘 살린 이주연. 잠시 집 앞에 외출하는 듯한 편안한 룩에는 스포티한 블루 컬러 베이스볼 캡을, 휴양지에서 화려한 원피스를 입을 때는 챙이 넓은 라피아 햇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죠. 그녀의 모자 스타일링에서 캐치해야 하는 포인트는 바로 다른 액세서리와의 자연스러운 무드 매칭. 볼캡에는 캐주얼한 분위기가 강한 라운드 프레임 안경을, 라피아햇에는 강렬한 블랙 컬러 선글라스로 스타일링 효과를 극대화한 그녀의 센스에 박수를!

출처@juppal

SHOPPING LIST

1. 컬러블로킹이 돋보이는 볼 캡은 아메스, 3만9천원
2. 캐주얼한 로고 패치 베이스볼 캡은 미우미우, 가격미정
3. 블루컬러 로고링 볼 캡은 발렌시아가, 49만원
4. 듀얼 컬러 라피아햇은 헬렌카민스키, 35만원
5.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더해진 블랙햇은 햇츠온 6만9천원
6. 라피아 소재 페도라 햇은 에콴디노, 9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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