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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을 통해보는 2017 컬러 트렌드!

팬톤 색채연구소에서 선보인 2017년 컬러별 패션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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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하면서도 맑고 푸른 컬러감이 느껴지는 ‘라피스 블루’.

블루톤의 아이템은 어떻게 매치하냐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블루 계열의 옷은 마음을 가라앉히는 효과를 주는 동시에 지적인 이미지를 선사한다고 해요. 이러한 이유 때문에 파란색은 면접 룩으로도 많이 사용되죠.

펑키한 느낌이 가득한 ‘핑크 얘로’.

자칫 촌스럽다는 인상을 줄 수 있는 핑크색 패션 아이템. 하지만 요즘엔 블랙보다 더 인기 있는 컬러로 부상 중이랍니다.

핑크 얘로와 같은 핫 핑크 컬러는 섹시한 이미지를 풍기는데요. 잘만 이용하면 데이트 룩의 포인트 요소로 딱이랍니다.

싱싱함이 느껴지는 ‘케일’.

자연의 싱그러운 에너지를 듬뿍 담은 초록색. 감성적인 컬러러도 불리죠.

채도가 낮은 그린컬러의 원피스를 착용하거나, 상의나 하의 중 한 가지만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그린과 가장 어울리는 색은 노란색이랍니다. 참고하세요.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헤이즐넛’.

헤이즐넛 컬러는 우리가 흔히 아는 베이지 컬러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베이지 컬러는 어떤 컬러의 패션 아이템과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는 사실! 부드러우면서 깔끔한 룩을 원한다면 베이지 아이템을 선택하세요.

스타들을 통해 팬톤이 선정한 4가지 트렌드 컬러를 알아봤는데요. 미리부터 준비해 스타일리시한 2017년을 맞아 보세요!

EDITOR 유연진

DIGITAL PLANNER 김도영

GRAPHIC 소보람, 김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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