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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투어

뉴욕 추천 관광지 베스트 스팟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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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추천 관광지
베스트 스팟 10 

뉴욕으로 여행을 떠나기 좋은 시기입니다.

연말시즌 뉴욕여행을 떠나신 분들도 많은 것 같고,

 신혼여행으로 뉴욕을 선택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은데요,

뉴욕여행을 떠날 때, 뉴욕에서 꼭 가면 좋을 추천 관광지 베스트 스팟 10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뉴욕을 가장 대표하는 관광지로는

 타임스퀘어를 떠올리게 됩니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타임스퀘어를 떠올리면 

뉴욕이 연상이 되는 것 같기도 하네요.

뉴욕 타임스퀘어는 1904년 이 곳에 

뉴욕 타임스의 본사가 이 곳에 들어오면서 

불리게 된 이름입니다.


24시간 꺼지지 않는 화려한 광고 LED전광판이 있고,

늘 북적거리고, 레스토랑, 쇼핑센터, 문화센터 등 

다양한 것들이 있는 곳.

타임스퀘어는 어느 딱 지점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브로드웨이와 7번가,

그리고 47번가 등이 만나는 지역을 의미하는 곳이에요. 

 

비가 와도, 밤이 되어도, 타임스퀘어는 뉴욕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표 관광지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뉴욕을 대표하는 건물로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뉴욕여행 중 

만나게 되는 뉴욕에서 가장 높은 건물입니다.

건물은 102층에 총 381m의 높이를

 자랑하고 있는 곳이죠.

물론 월드트레이드센터가 있을 때는

 월드트레이드센터가 가장 높았지만

911테러 이후 이 건물이 뉴욕에서 가장 높은 건물입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1931년에 완공한 건물로, 울워스 고딕양식으로 지어진 건축물입니다.

뉴욕의 상징으로 잘 알려져 있는 만큼 많은 영화를 통해서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만나게 됩니다.

대표적인 영화가 '킹콩' 이 있으며,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 '러브어페어' 등의 영화에 등장하기도 했어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는 전망대가 있습니다.

뉴욕 맨해튼에서 가장 높은 건물에 올라서 내려다보는 뉴욕의 멋진 전망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뉴욕에서 가장 대표적인 전망대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손꼽겠지만,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에 

절대 뒤지지 않는 '탑 오브 더 록' 전망대도 있습니다.

탑 오브 더 록 전망대는 록펠러 센터에

 위치한 전망대랍니다.

록펠러센터는 14개의 빌딩의 대규모 복합 문화 단지인데, 

이 빌딩에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레스토랑, 쇼핑센터, 방송국, 라디오시티, 전망대 등

정말 많은 것이 있답니다.

뉴욕을 대표하는 야외 스케이트장도 

이 곳 록펠러센터에 위치하고 있죠.


뉴욕을 대표하는 관광지로는 

브루클린 브리지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브루클린 브리지는 뉴욕 맨해튼과 

브루클린 지역을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브루클린 브리지는 뉴욕을 여행하는 여행객들이 한번쯤은 걸어서 건너보는 다리로도 잘 알려져 있죠. 

이렇게 자동차로 브루클린 브리지를 건널 수 있지만,

브루클린 브리지는 도보로 건너는 것이 

가장 낭만적입니다.

이 다리는 1883년에 완공된 것인데, 길이가 무려 1825m로 세계에서 가장 긴 현수교로도 잘 알려져 있죠.


맨해튼에서 브루클린 브릿지를 건너서 가면 

브루클린 지역을 만나게 됩니다.

이 지역에는 무한도전에도 등장했던,

 그 장소도 만나게 됩니다.

뉴욕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장소로는 자유의 여신상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자유의 여신상 역시 뉴욕여행 중에 만나게 되는 대표적인 관광지이기도 하죠.

 

자유의 여신상은 미국 독립 1886년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프랑스에서 보내준 선물입니다.

그래서 자유의 여신상은 미국의 입구에 자유와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 잡게 되었죠.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의 조각가인 프레데릭 오귀스트 바르톨디가 디자인한 것입니다.

내부 철골 구조는 에펠탑을 만든 에펠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알려져 있기도 하죠.

자유와 평화의 상징으로 잘 알려진 자유의 여신상도 미국 뉴욕에서 만나고 와야 하는 대표 관광지입니다.

자유의 여신상의 크라운에도 올라가 볼 수 있는데, 관심있으신 분들은 미리 예약하시는 것 잊지 마세요~!

뉴욕의 대표명소 중 한 곳으로 그랜드 센트럴 역 역시 손꼽을 수 있습니다.

그랜드 센트럴 역은 뉴욕 도심에 위치한 기차역으로

주로 뉴욕 근교를 오가는 통근 열차와 단거리 열차들이 운행됩니다.

 

그랜드센터럴 역은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 많은 영화 속에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외관에는 뉴욕을 상징하는 독수리 등의 조각상도 만날 수 있습니다.

내부의 천장에는 2500개의 별이 빛나는 황도 12궁 별자리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직도 고풍스러운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그랜드 센트럴 역.

지금은 어쩐지 열차를 이용하는 사람들보다,

?그랜드 센트럴 역을 관광하러 오는 관광객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내부에 유명한 레스토랑과

 쇼핑센터가 있기도 하니까요~


뉴욕을 대표하는 사진에서 빠짐없이 

등장하는 사진이 있습니다.

바로 다리미 빌딩이라고 불리는 플랫아이언 빌딩인데요, 다리미처럼 얇은 건물이 특징이죠.

뉴욕을 대표하는 건축물로도 유명한 플랫아이언 빌딩은 다니엘 H. 번햄이 설계한 건물입니다.

건축이 되었던 1902년 당시에는 뉴욕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다고 해요.

물론 지금은 이 높이의 건물들은 너무 쉽게 만날 수 있게 되었지만요.


가장 얇은 건물의 폭이 2m 밖에 되지 않아, 곧 무너질 것이라는 당시의 평가가 있었지만,

1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이 자리에서 뉴욕을 대표하는 건물로 남아 있다고 하니, 대단한 것 같습니다.

뉴욕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 중 한 곳으로 뉴욕 공립도서관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뉴욕에는 크고 작은 공립 도서관이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도서관으로는

브라이언트 파크의 중앙도서관이 가장 유명하다.


뉴욕 공립도서관의 건물은 1911년에 세워진 것으로,

에드워드 클라크 포터의 사자 

조각상이 특징이기도 합니다.


뉴욕 공립도서관 내부에는 3800만 권이 넘는 도서가 있는 세계 5대 도서관 중 한 곳입니다.

내부는 일반인들도 쉽게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뉴욕에서 도서관을 둘러보는 

색다른 느낌을 받게 되기도 하죠.

개인적으로 도서관 내에 있는 샵도 맘에 들었던 곳입니다.


뉴욕까지 여행왔는데 문화충족을 빼놓을 없죠?

뉴욕을 대표하는 많은 미술관들이 있지만, 

메트로폴리탄은 그런 미술관들을 

대표하는 미술관이기도 합니다.

 

메트로폴리탄 앞의 계단은 늘 사람들이 앉아 있는 장소로 독특하기도 한데,

영화 프렌즈에도 이런 장면이 등장합니다.

시간적 여유가 되시는 분들이라면 이 계단에 앉아 샌드위치를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계단도 계단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메트로폴리탄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이겠죠?

이 곳에는 고대미술부터 현대까지 

시대별로 만나볼 수 있는데요,

가장 중요한 작품들 중 하나가 바로

 베르메르의 작품입니다.

베르메르의 작품은 34점 밖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런 그의 작품들 중 5점이 이 곳 메트로폴리탄에 남아 있으니, 그냥 지나칠 수 없겠죠?

유럽에서도 베르메르의 작품을 만나기 어려운데,

미국 뉴욕에서 베르메르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행운입니다.


뉴욕 여행 중 만나게 되는 미술관 중 빼놓을 수 없는 미술관은 모마 미술관도 있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모마에는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뉴욕 타임즈에서 '세계 현대 미술의 최고봉' 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는데,

현대미술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모마 현대 미술관에서 만나게 되는 작품으로는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작품을 빼놓을 수 없죠.

별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면서 쏟아질 것 같은 밤하늘의 풍경은 고흐의 대표 작품이기도 합니다.


또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작품으로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도 있습니다.

피카소의 대표작품이기도 한데요, 이 작품으로서 피카소는 입체주의라는 표현을 사용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입체주의, 입체파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걸작이죠.

이런 작품들을 만나게 되는 모마 역시 뉴욕 여행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곳입니다.

뉴욕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이렇게

 10 곳을 선정해 보았는데요,

누가 뉴욕의 대표 스팟을 추천하는지에 따라 

순서도, 장소도 많이 달라집니다.

뉴욕은 정말 많은 관광지들과 스팟들이 있고, 

모두다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곳들이기 때문이에요.

10곳 이외에도 센트럴 파크나 배터리파크, 

그라운드 제로, 유니언 스퀘어,

5번가, 컬럼비아 대학 등 볼곳은 너무 너무 많습니다.

뉴욕의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뉴욕의 매력을

 더욱 많이 느껴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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