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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공연

뮤지컬 신작 ‘엑스칼리버’ 김준수·도겸 캐스팅!

아더왕의 전설을 무대에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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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엑스칼리버'가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의 2019년 신작인 ‘엑스칼리버’는 색슨족의 침략에 맞서 혼란스러운 고대 영국을 지켜낸 신화 속 영웅 아더왕의 전설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평범한 한 사람이 빛나는 제왕으로 거듭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왕의 운명을 타고난 빛나는 카리스마와 존재감을 지닌 청년 아더 역으로는 최근 뮤지컬 '팬텀'에서 활약한 카이, 제대 후 '엘리자벳'을 통해 성공적인 복귀를 한 김준수, 아이돌그룹 세븐틴의 도겸이 캐스팅됐다. 특히 도겸은 뮤지컬 도전을 염두해 두고 지난 1년 간 꾸준히 보컬 레슨을 받으며 뮤지컬 배우로의 데뷔를 준비했다고.


아더의 오른팔이자, 빼어난 무술실력과 남다른 기개의 소유자 랜슬럿 역에는 현재 '그날들'에 출연 중인 엄기준, 지난 1월 진행된 리딩 워크숍에서 랜슬럿 역할을 소화했던 이지훈, '킹키부츠', '웃는 남자', ' 엘리자벳' 등 최근 대극장 뮤지컬에서 활약한 박강현이 출연한다.


이복동생 아더로부터 자신의 적법한 자리라 생각하는 후계자 지위를 찬탈하려는 모르가나 역으로는'엘리자벳' 신영숙과 최근 MBC ‘복면가왕’에서 처절한 감성과 독보적 고음으로 94대 가왕에 올라 화제가 된 장은아가 무대에 오른다.


연령 미상의 드루이드교의 마법사이자 예언가 멀린 역에 김준현과 손준호가 캐스팅됐으며, 뛰어난 무술 실력의 소유자이자 용감하고 총명한 기네비어 역에는 김소향과 민경아가 낙점됐다. 그 외에도 가난하지만 선량한 마음씨를 지닌 아더의 양아버지 엑터 역에 박철호, 조원희, 색슨족 군대를 이끄는 왕으로 무자비하고 야만적인 이교도 신자 울프스탄 역에 이상준이 출연한다.


엄홍현 프로듀서를 비롯해 극작가 아이반 멘첼,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 연출가 스티븐 레인, 무대 디자이너 정승호 등이 창작진으로 참여하는 '엑스칼리버'는 6월 15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는 3월 14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1차 티켓 오픈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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