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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전도연의
영화 '약속' 연극으로 만난다!

연극 '돌아서서 떠나라' 오는 7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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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공연 작성일자2018.06.12. | 4,43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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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박신양, 전도연 주연의 

영화 '약속'의 원작, 


연극 '돌아서서 떠나라'가 

오는 7월 무대에 오른다.

반가워요

이 작품은 조직폭력배 두목과 인텔리한 의사의 이룰 수 없는 사랑의 아픔을 그리고 있어. 


영화 개봉 당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고, 이후 2006년에 이서진·김정은 주연의 드라마 '연인'으로 제작되기도 했어.

꽃가루 환영

사실 영화와 드라마는 연극 '돌아서서 떠나라'를 원작으로 하고 있어. 연극은 1996년 초연됐으며, '그것은 목탁구멍 속의 작은 어둠 이었습니다'를 쓴 이만희 작가의 대표작이기도 해. 


하트 댄스

이 작품은 조직폭력배 두목과 인텔리한 의사의 이룰 수 없는 사랑의 아픔을 그린 2인극이다. 


살인을 저지르고 자수를 앞두고 있는 조직폭력배 공상두가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연인 희주를 만나러가서 벌어지는 하룻밤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에 무대에 오르는 '돌아서서 떠나라'에는 베테랑 배우들이 참여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

야호

살인을 저지르고 자수하기 전 연인을 찾아온 조직폭력배 공상두 역에는 '카포네 트릴로지' 김주헌, '마마 돈 크라이' 김찬호, '거미여인의 키스' 박정복이 캐스팅됐어.


촉망받는 의사에서 수녀가 된 채희주 역에는 '톡톡' 이진희, 뮤지컬 '그날들' 및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약 중인 신다은, '넥스트 투 노멀'의 전성민이 출연해. 

이룰 수 없는 사랑의 아픔을 그린 연극 '돌아서서 떠나라'는 대학로 콘텐츠그라운드에서 오는 7월 12일부터 만날 수 있어!

의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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