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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공연

걸크러쉬 폭발! 장영남 vs 서이숙의 연극 '엘렉트라'

그녀들이 카리스마 폭발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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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이 나를 죽이려 합니다. 

저년의 얼굴을 흉하게 

일그러트려 주소서” 


딸에게 분노가 가득 찬 

저주의 말을 쏟아내는 어머니. 

그런 어머니에게 


“입을 다물라”라고 소리치는 딸. 

그녀는 

“내 손으로 어머니를 죽일 거예요”라며 

포효를 내뿜는다.

출처LG아트센터
깜짝!

후덜덜하지? 

압도적 카리스마를

내뿜는 어머니와 딸.


이들은 바로 

연극 '엘렉트라'를 연습 중인 

배우 장영남과 서이숙이야.

이 작품은 

고대 그리스의 작가 소포클레스의 

동명 고전이 원작으로, 


현대의 벙커를 배경으로 각색됐어! 


딸 엘렉트라는 아버지 아가멤논이 

어머니의 의해 죽은 다음에 

복수를 위해 게릴라 군을 조직해.


 성전을 파괴해서 

그 지하를 게릴라 군의 본거지로 삼아, 

어머니 클리탐네스트라를 납치해.


분노

출처LG아트센터

자신을 납치한 딸에게 

저주를 내뿜는 어머니도 무섭지만


어머니를 죽이겠다고 

달려드는 딸도 어마무시하지?

그동안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동하며 

7년 만에 연극 무대에 돌아온 

장영남은 


“연습하면서 내내 행복했다. 

그동안 이 시간을  

많이 기다려온 것 같다." 


그녀는 ‘사적인 복수가 

과연 정당화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거리를 던져준다”라고 말했어!


출처LG아트센터

서이숙은 

“여자 배우가 

주인공인 작품이지만 

오히려 여성성을 강조하는 것은 없다."



"어머니 클리탐네스트라 

역할을 맡은 것은 

운명인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어!

바로 너

정의와 복수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를 전하는

 이 작품에는 예수정, 백성철 등 

연기파 배우들이 다수 출연해.

이태섭 무대 디자이너는 

무대에 대해 


"빌딩이 무너져서 

시멘트 잔해가 널려 있는 모습으로 

무대를 디자인을 했다. 


9.11 테러 당시 

뉴욕의 110층짜리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이 붕괴된 것에 

영감을 받았다"고 설명했어!


탄탄한 고전을 바탕으로 

연기파 배우들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연극 <엘렉트라> 기대되지 않아?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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