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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디

OOTD 아니고 MOTD

마스크도 오늘의 착장에 따라 다채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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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필수 시대를 살아가는 법


입을 가리지 않고 밖을 나서는 것이 무척 생소하게 느껴질 정도로 마스크는 이제 외출 필수품이 된 지 오래입니다. 마스크 착용이 장기화되다 보니 개인마다 나름의 취향과 쇼핑 패턴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요새는 그날의 착장에 따라 마스크를 골라 쓰는 사람들도 늘어났습니다.


어느 힙스터의 OOTD와 MOTD


항상 흐트러짐 없이 그날의 착장을 철저히 계산해서 입는 Mr. H 씨. 그는 OOTD(Outfit Of The Day)에 MOTD(Mask Of The Day)를 빼놓지 않습니다. 주로 톤 온 톤의 매치를 즐기는데 그날의 룩에 따라 마스크 컬러도 맞춰 쓰는 것이죠.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 메르츠비슈바넨 MWBN01 BEANIE 51 DARK NAVY >

+ 메르츠비슈바넨 346 SWEATSHIRT INK BLUE >

+ 이스트하버서플러스 CATCHBALL X E.H.S BLUE >

+ iPhone 12 Pro 128GB 퍼시픽 블루 >

+ MagSafe형 iPhone 12 Pro Max 실리콘 케이스 - 딥 네이비 >

+ 아에르 프로 컬러 마스크 네이비 >

+ MONITALY Quilted Cap BLACK >

+ MONITALY Quilted Cincho BLACK >

+ 헤스트라 디어스킨 프리마로프트 립 블랙 >

+ 노베스타 마라톤 트레일 블랙 >

+ 아에르 KF94 어드밴스드 마스크 블랙 >



+ 노베스타 마라톤 트레일 그레이 >

+ iPhone 12 Pro 256GB그래파이트 >

+ 메르츠비슈바넨 TRMWBN03 BEANIE WITH PATCH 80 GREY MEL >

+ 아에르 프로 컬러 마스크 그레이 >


컬러 선택의 자유


Mr. H 씨 처럼 마스크도 패션 아이템으로 여기는 사람에게 아에르 마스크는 좋은 선택입니다. 화이트와 블랙 외에도 그레이, 네이비, 베이지, 그린 등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니까요. 게다가 모두 톤 다운된 컬러라 착용했을 때 이질감이 적습니다. 무엇보다 인체공학적인 구조로 페이스 룸이 넉넉해 숨쉬기가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고요. 적어도 올해 동안은 마스크를 쓰는 일상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의무가 된 마스크 착용을 피할 수 없다면 소소한 재미를 더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매일 매일 ‘깔맞춤’으로 마스크까지 스타일링하는 Mr. H 씨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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