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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부탁해_이번 여름에 해볼 만한 Summer To Do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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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야, 운동이야?


여름이 다가오는데 우리 몸은 아직 노출의 계절에 대비하지 못했다. 운동하러 갈 시간은 없고 다이어트는 해야겠고, 집에서 놀면서 운동할 수는 없을까? 스마트 트레이닝 기구를 활용하면 집에서 게임하듯 운동을 즐길 수 있다.



토날(TONAL)

벽 부착형 퍼스널 트레이닝 웨이트 머신으로, 집에서 트레이너에게 PT 받는 것 같은 경험을 선사한다. ‘스마트 거울’ 콘셉트로 디자인된 데는 다 이유가 있다. 트레이닝 강의가 재생되는 대형 터치스크린이 거울 역할을 하기 때문에 화면에 비친 나의 동작을 확인하면서 정확한 자세로 운동할 수 있다. 이렇게 얇고 슬림한데 어떻게 무거운 기구를 드는 것 같은 운동 효과를 낼 수 있을까? 별도의 무게 추 없이도 최대 90kg의 무게를 만드는 전기저항 기술 덕분이다. ‘스마트 퍼스널 트레이너’라는 별명답게, 개인의 수준에 맞춰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프로그램이 유저의 근력 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개인에 최적화된 운동 방법과 적절한 무게, 동작을 추천한다.

즈위프트(ZWIFT)

온라인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듯 실내 트레이닝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된 가상 라이딩 프로그램이다. 바이크 레이싱 게임을 하는 것처럼 페달을 밟을 뿐인데 정말 운동 효과가 있을까? 이 프로그램은 코스의 지형과 경사도에 따라 바퀴에 무게가 실리기 때문에 실제 경주를 하는 것처럼 근력이 강화된다. 오르막길에서 바퀴에 하중이 실리고, 맵에서의 경사도를 기반으로 유저의 운동 속도가 측정되는 방식이다. 전 세계 라이더들과 온라인으로 연결된다는 것도 즈위프트만의 매력이다.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레이싱하듯 함께 운동을 즐길 수 있으며, 실제로 매년 ‘방구석 라이더’들의 레이싱 대회도 열린다.


TV에서 내 노래 들어봤지?


TV에서 자주 들었던 노래의 주인공들이 대거 내한한다. 귀에 익은 노래를 라이브 공연으로 감상할 기회다.

크리스토퍼 [CHRISTOPHER] 첫 단독 내한공연

지난 2월, tvN <국경 없는 포차> 덴마크 편에 초대 손님으로 등장해 실검을 장악했던 팝 뮤지션. 출연 당시, 크리스토퍼는 대표곡 ‘Bad’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불렀는데, 조각 같은 외모와 가창력으로 ’노래하는 다비드’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국에서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팬층이 한층 두터워졌지만, 그는 사실 덴마크에서 일찌감치 슈퍼스타 반열에 오른 실력파 뮤지션이다. 2017년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8년 ‘사운드 시티’ 공연에 이어 3년 연속으로 내한하는 크리스토퍼가 올해는 오롯이 자신의 곡으로만 무대를 꾸민다. 6월 25일, 예스24라이브홀.

더 라이브 볼륨 2 서치모스 그리고 혁오

일본의 애시드재즈 밴드 서치모스가 혁오와 함께 공연한다. 일본의 ‘자미로콰이’라 불리는 아티스트로 대표곡 ‘Stay Tune’이 자국에서 혼다 광고 음악으로 사용되면서 국민밴드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에서는 ‘Girl’이 <윤식당>의 BGM으로 사용되면서 인지도를 얻기도 했다. 두 밴드가 한국과 일본 밀레니얼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이유를 무대에서 직접 확인해보자. 6월 9일, 예스24라이브홀.


빙수야, 여름 빙수야


올여름 연인과 함께 꼭 맛봐야 할 유니크한 호텔 빙수들. 썸녀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이들의 여름 목적지는 바로 이곳이다.

롯데호텔 X 모스키노 ‘머스트 비 트로피컬’

모스키노와 롯데호텔의 빙수 협업. 프랑스식 마시멜로, 산딸기 타르트 등 15종의 디저트를 올린 3단 트레이와 빙수 1개를 제공하는 ‘모스키노 트레이 디저트’를 선보인다. 빙수 선택지는 멜론과 망고 맛 두 가지며, 가격은 2인 기준 5만 5천 원이다. 8월 31일까지.

파크하얏트 서울 ‘크림브륄레 빙수’

오렌지와 계피로 향을 낸 커스터드 크림 위에 우유 얼음과 헤이즐넛 아이스크림, 카카오닙스, 오렌지 껍질로 만든 캔디를 겹겹이 올렸다. 럼 시럽을 부으면 진한 럼 향과 함께 크렘 브륄레, 헤이즐넛 아이스크림의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진다. 가격은 3만6천 원부터. 10월 7일까지.

포시즌스 호텔 ‘월드 오브 빙수’

세계 각국의 도시에서 영감을 받은 7가지 빙수를 2주간 돌아가면서 선보인다. 코코넛 플레이크를 넣은 로스앤젤레스 빙수, 쫀득한 찹쌀떡과 우지 녹차 푸딩의 조화가 돋보이는 교토 빙수, 달콤한 초콜릿을 활용한 발리 빙수, 얼 그레이 티 초콜릿 젤리로 맛 낸 런던 빙수 등을 맛보며 빙수 세계 일주에 도전하자. 가격은 3만 5천 원, 8월 25일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레트로 쑥빙수’

쑥 젤리, 쑥 생초콜릿, 쑥 연유, 인절미, 팥, 그래놀라 등, 온통 ‘쑥’으로 장식한 레트로 빙수. 우유와 팥의 부드러운 달콤한 풍미가 은은하게 퍼지는 쑥 향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투명한 설탕 기둥 위에 솜사탕을 얹어 마치 구름이 떠있는 듯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클라우드 망고 빙수'도 선택지에 올랐다. 우유·마스카르포네 생크림으로 만든 눈꽃 빙수 위에 생망고와 망고 푸딩·망고 젤리 등을 올린 맛이 일품이다. 가격 각각 3만 8천원, 4만 8천원. 8월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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