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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한 인테리어 속 스며든 첨단 과학, 25평 스마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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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인테리어라는 말속에는 시대를 대표하는 디자인 이외에도 날로 발전해가는 과학적인 기술력 또한 함께 담고 있다. 모던한 디자인을 더욱 빛내게 만들어줄 트렌디한 능력은 건축에서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중요한 요소이다. 홍예디자인 에서 선보이는, 부부와 4살 아들이 함께 하는 오늘의 집을 찬찬히 살펴보자. 식사를 하거나 요리를 하면서 스크린 매직미러를 통해 영상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IOT 기술을 접목하여 조명, 에어컨, 각 방의 보일러의 on/off 이외에도 외부에서도 어플 조작만으로 현관 도어 잠금 해제할 수 있다. 무채색의 모던함 속에 스며든 첨단 과학의 똑똑한 기술력을 눈여겨볼 시간이다. 



- 자세한 정보는 사진을 클릭해주세요 -  



스마트한 여유로운 공간

티 없이 맑은 햇살이 그윽하게 들어온다. 실제보다 더 큰 넉넉한 볼륨감이 한껏 느껴진다. 내추럴한 빛 이외에도 천장과 하부장 아래로 설치된 간접등의 은은함이 더해져 깊게 스미는 환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덕분이다. 빛을 안정되게 조절하는 커튼은 전동식 블라인드를 선택하여 리모컨으로 열고 닫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스마트하면서 여유로운 공간이다.

과하지 않은 포인트 디자인

창을 따라 길게 위치한 붙박이 벤치는 수납까지 할 수 있는 넉넉한 풍채로 자리한다. 헤링본 마루 외에 벽과 가구 모두 통일감 있도록 연출하고 있다. 덕분에 건축주가 직접 그린 디자인 쿠션과 아기 의자 컬러가 공간에 포인트가 되면서 과하지 않은 디자인 요소로 작용한다. 간접 조명은 벤치를 공중에서 노니는 듯한 신비로운 효과를 자아낸다.

센스 있는 다이닝룸 인테리어

가족이 식사를 하거나 손님이 방문했을 때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다이닝 공간이다. 프리프 한센 테이블과 의자, 구비 조명이 함께 하면서 더욱 센스 있는 공간을 그려내고 있다. 마찬가지로 안쪽으로 수납형 벤치는 공간을 효율적으로 정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식사를 하면서 오른쪽 파티션에 부착된 매직미러에 프로젝터 빔을 틀어놓고 영상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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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와인 바를 만나볼 수 있는 주방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을 선택해 넓고 개방감이 느껴지는 주방이다. 가구에 맞는 알맞은 짜임과 효율적인 ㄷ자형 주방 구조를 선택해 간략하고 실용적인 동선으로 요리에 집중할 수 있다. 주방 중앙으로 자리한 식탁은 조리대 이외에도 미니 와인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와인을 보관하고 있는 벽면 선반과 찰떡궁합인 모습이다.

요리와 영상을 동시에 즐기는 공간

요즘 유행하는 트렌디함을 취합하는 것도 좋지만 공간을 인테리어하면서 가장 중요한 점은 거주자의 생활 습관을 고려해 취향을 적극 반영하는 것이다. 프로젝터 빔을 쏘아 볼 수 있는 매직미러가 부착된 파티션이다. 주방 안쪽으로 설치된 빔 프로젝터를 통해 요리하면서 거실에서 보는 영상을 함께 볼 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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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인상을 남기는 인테리어

도어를 기준으로 왼쪽은 다이닝 공간, 오른쪽은 거실 공간이다. 헤링본 마루와 그레이 컬러만이 포인트가 되는 공간은 시선을 분산시키는 색감을 빼버리고 깔끔하게 하나의 목적만을 추구한다. 슬라이딩 도어는 앞, 뒤 불필요한 면적을 줄여내는데 탁월한 효과를 줄 수 있다. 그레이 컬러의 슬라이딩 도어를 시공한 아이 방으로 들어가 보자.

아이가 뛰어놀 수 있는 공간

아이 방은 화이트와 민트 투톤 페인트 도장으로 시공되었다. 편안한 숙면을 취하는 공간에는 벙커 침대를 놓고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창가 쪽으로는 수납형 벤치를 제작하여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친구와 함께 앉아서 책을 읽거나, 화이트보드로 꾸며진 벽면에는 그림도 그리고 메모도 할 수 있다. 아이에 시선에서 눈높이를 맞춘 다채로운 아이 방이다.

여행지 숙소에 온듯한 부부의 침실

펜던트 조명을 길게 내려 감성적인 느낌을 한껏 살린다. 어느 여행지 숙소에 온 것 같은 부부의 침실이다. 아늑하고 차분한 느낌의 단상형 침대 옆으로는 햇살이 예쁘게 들어온다. 하부에는 간접 조명을 넣어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투톤 도장 시공으로 멋스러움을 살린 벽면은 화이트 컬러의 쾌적함과 다크 그린 컬러의 안정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블랙 포인트의 모던한 욕실 인테리어

블랙 앤 화이트 포인트가 모던하고 깔끔한 욕실이다. 블랙 프레임의 파티션으로 유리로만 된 가벽의 안정성을 보다 높여주고 샤워공간을 효율적으로 분리한다. 욕실 또한 주방 못지않은 수납공간을 필요로 한다. 물건을 보관할 자리가 모자라지 않게 입구에는 키 큰 수납장이 멋스러운 형태로 자리한다. 전체적인 블랙 컬러의 자태가 시크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다용도실을 겸하는 드레스룸

주목해봐야 할 드레스룸이다. 특이하게 세탁기, 건조기, 스타일러, 화장대를 드레스 룸에 모두 배치하였다. 건조기가 있다면 따로 햇볕에 말리는 단계 없이 빠르고 쾌적하게 빨래를 마무리할 수 있다. 때문에 건축가는 기존의 틀을 허물고 빨래와 수납을 한 번에 할 수 있게 공간을 설계했다. 집안 곳곳을 누비는 큰 낭비를 줄여내고 효율적인 공간 구성을 완성했다.

알맞게 짜인 실용적인 공간

깔끔하게 구성된 드레스 룸의 수납장 한쪽 사이로 공간을 열어내어 화장대로 이용한다. 깨끗한 조명이 밝지 않은 공간을 아늑하게 비춘다. 바닥을 부드럽게 물들이는 헤링본 바닥재가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한다. 창가로는 다림질하여 상부에 옷을 걸어 둘 수 있게 천정형 행거가 자리하고 있다. 여러 방면으로 실용적인 공간이다.

비앙코 타일이 우아한 현관

화이트 프레임의 중문을 설치한 현관이다. 건축가는 기존에 좁았던 현관 공간을 최대한 넓게 연출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벽과 바닥 타일을 화이트 컬러로 통일했다. 바닥을 수놓는 비앙코 타일은 우아함을 한껏 자랑하고 있다. 왼편에는 원형 전신거울로 포인트를 주고 오른 편으로는 신발장 가운데 디퓨저나 자주 쓰는 향수를 놓을 수 있는 오픈 수납장이 있다.


Photo : 홍예디자인


Written by Ji-soo Yu

Managed by Geon-yo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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