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homify

수납의 달인이 되어보자. 놓치면 후회할 수납 꿀팁 7

53,38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계절이 바뀌면 날씨에 맞는 옷을 꺼내고 필요 없는 물건을 치우면서 대청소를 하게된다. 하지만 매번 정리하고 버려도 끝없이 나오는 물건을 보면서 '왜 샀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돈이 아까운 기분도 들고, 짐만 만들어냈다는 후회를 하기도 한다. 아무리 감각적으로 인테리어한 집이더라도 정돈되어 있지 않다면 아름다워 보일까? 깨끗한 공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물건을 보관할 공간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하지만 계속해서 만들어야 하는 수납 장소는 우리에게 풀어야 할 과제로 다가온다. 이때 역으로 수납공간을 잘 이용한다면 개성 있는 나만의 인테리어로 연출할 수 있지 않을까? 숨어있는 기적 같은 공간을 발견하면 보석을 찾은 듯한 희열감도 느낄 수도 있다. 빈 공간을 활용하거나, 수납공간 자체를 인테리어 도구로 활용해보자. 오늘은 놓치면 후회할 수납 꿀팁 7가지에 대해 나누어 알아본다.



- 자세한 정보는 사진을 클릭해주세요 -  



1. 침대 아래를 수납공간으로 활용해보자.

침대 아래 공간을 활용하여 수납공간으로 활용해보자. 침실은 활동적인 느낌보다는 안락한 휴식으로서의 성격이 강한 곳이다. 포근한 침대를 하나만 들이는 것으로도 방이 가득 차는 경우가 많지 않은가? 이때 침대 아래 공간을 활용한다면 보다 정리 정돈된 안락한 침실을 만들 수 있다. 먼지만 쌓이는 무거운 침대 틀 대신 단을 올려 공간을 효과적으로 분리하고, 그 아래에는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보는 방법도 지혜롭게 인테리어하는 해결하는 좋은 방안이 될 듯하다.

2. 자랑하고 싶은 감각적인 주방 선반을 활용해보자.

주방에는 우리가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할 꼭 필요한 도구들이 많다. 요리하면서 쓰는 도구, 먹는데 필요한 접시, 마시기 위한 컵까지 아마 음식을 계속해서 만들어 먹는다면 가장 깔끔히, 그리고 자주 정리를 해야 하는 장소는 주방일 것이다. 그렇다면 자주 쓰는 물건은 선반을 이용해 효율적인 장소를 마련해보자. 공간 활용에도 도움을 주면서 아기자기한 느낌이 가득한 소품들은 주방을 색깔 있게 물들여줄 수 있다. 부피가 크고 무거운 도구는 하부 수납 장으로 넣고 접시와 같이 자랑하고 싶은 예쁜 그릇들은 이러 저리 배치해보며 공간을 개성 있게 만들어보자.

벽면에 선반을 설치할 수 없다면 천장에서 내려오는 위쪽 공간을 활용해 수납공간을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커먼그라운드 에서 디자인한 주방은 지인들을 집에 초대해 와인을 곁들인 저녁식사가 가능한 장소로 분위기 있게 연출되었다. 선반 위로 진열되어 있는 와인잔이 벌써부터 그윽하고 활기 있게 그려주는 듯하다.  

3. 무심코 지나쳤던 비어 있는 공간을 활용해보자.

어릴 적 책장을 밀면 비밀의 방이 열리는 상상을 한 경험이 있는가? 생각하지 못했던 공간이 우리를 반겨주는 놀라움을 만끽하고 싶다면 (주)바오미다 에서 디자인한 가구를 잘 살펴보자. 슬라이딩 도어를 이용해 공간을 깔끔하게 인테리어하였고, 여기에 수납공간까지 더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하였다. 안전성이 느껴지는 가벼운 책장을 문으로 활용하여 공간을 전체를 특색 있게 만들어 주고 있는 듯하다.  

자투리 공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 수납의 달인이 되는 가장 빠른 길이 되지 않을까? (주)홈스토리 는 문과 이어져 있는 비어있는 벽면을 잘 활용하여 수납공간을 만들었다. 화이트 컬러와 대비되는 블랙 컬러를 선택하여 수납공간으로서 역할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효과까지 톡톡히 제 역할을 하고 있다. 무심코 지나쳤던 공간을 활용하여 실용적인 장소로 만들어보자. 

4. 수납공간을 극대화하여 거실을 꾸며보자.

다음은 거실에 활용할 수 있는 수납 장에 대해 알아보자. 바닥에 놓여있는 가로로 된 긴 장식장 대신에 텔레비전을 둘러싸고 있는 독특한 디자인을 선택해본다면 어떻까? 한 방향이 아닌 네 방향으로 둘러싸고 있는 공간이 수납 활용성을 높여 줄 수 있다. 공간에 통일성을 부여하고 싶다면 바닥과 수납 장을 같은 재질로 선택해보자. (주)바오미다 에서는 원목 자재를 선택하여 인테리어하였고, 나무 재질이 주는 분위기가 공간 전체를 고급스럽게 만들어 주고 있다.  

장식장 대신 책장으로 수납 장을 대신하는 방법도 있다. 지식이 주는 지적인 매력 덕분에 거실 한쪽 벽면에 책으로 가득 채운 인테리어는 많은 사람들이 꿈꿔왔던 로망 중에 하나일 듯하다. 우리를 한 층 더 깊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깊이감 있는 공간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면서 취미활동을 즐겨보자. 

5. 계단 밑 숨어있는 공간을 찾아보자.

집에 계단이 있다면 보석 같은 숨은 공간을 활용해보자. 계단 밑 데드 스페이스를 새롭게 살리는 방법은 다양하게 있지만 효율적으로 장소를 활용하고 싶다면 수납공간으로 선택해보자. 블랙과 화이트만을 사용한 모던한 공간에 빛으로 만들어내 깊은 느낌을 뿜어내는 장식장이 인상적이다. 트렌디함이 가득 묻어나는 공간 활용이 돋보이는 이곳을 감각적으로 활용해보자. 

쉬폰 에서 디자인한 알록달록한 계단 아래에 달린 작은 문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공간인 듯 많은 활용을 할 수 있는 장소이다. 취미로 활동으로 산 운동기구나 추억이 담긴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작은 창고로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가까이 있지만 보이지 않게 깔끔하게 놔둘 수 있는 가장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을 듯하다. 

6. 공간을 가로지르는 선반을 이용해보자.

기능과 목적이 다른 공간을 분리할 때 수납 장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꿀팁 중에 하나이다. 가령 주방과 거실 사이를 나눌 때 천장 끝까지 오는 책장을 사용한다면 공간을 가로지르는 멋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인테리어가 되는 동시에 많은 수납 역할과 공간 분리의 삼중 역할을 해낼 수 있다. 


공간을 분리할 수 있는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디어에 대해 궁금하다면 여기를 클릭해보자. 

7. 복도를 채워주는 매입 장식장을 만들어보자.

복도를 이어주는 긴 벽을 꾸며주는 액자 대신 공간을 매입하여 수납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은 어떨까? 숨은 장소를 활용하여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이다. 여기에 깔끔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문을 달아 장식장처럼 연출해보자. 좀 더 정돈된 느낌을 주면서 먼지 쌓일 걱정도 덜 수 있는 깔끔한 공간으로 완성될 수 있을 듯하다. 


Written by Ji-soo Yu

Managed by Geon-young Lee


homify Korea

https://www.homify.co.kr/

Facebook

https://www.facebook.com/homifyKR/


영감을 줄 또 다른 공간 이야기는 아래에서! ↓

가을 인테리어 미리 준비해볼까. 가을 인테리어 핵심 7


호미파이 코리아를 이제 카카오톡 에서도 만나보세요! ↓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