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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곳곳 지우기 힘든 얼룩을 없애는 꿀팁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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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세련되게 꾸민 이라도 시간이 흐르면 새 것의 후광이 사라져 가고 생활에 따라 사용감이 쌓여가게 된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집안 곳곳을 청소하더라도 늘 지우기 어려운 얼룩이 있기 마련이다. 오늘은 지우기 힘든 얼룩을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는 7가지 똑똑한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집에 늘 구비되어 있거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초와 소금, 레몬이 얼룩 제거에 톡톡한 효과를 한다는 사실. 쉽고, 간단하고, 효과적인 청소 방법을 지금부터 공개한다.

결이 살아있는 원목 테이블은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의 러스틱 인테리어를 연출하는 데 제격이지만 커피를 마시거나 식사를 하면서 쉽게 더러워지곤 한다. 특히 컵을 자주 올려놓으면서 얼룩이 남기 쉽다. 산성 농도가 높은 시중 세제를 잘못 사용하면 테이블 표면이 손상될 수 있어서 조심스러운데, 대신 올리브 오일과 소금을 섞어 닦은 후 30분 후 면 행주로 가볍게 닦아내면 얼룩이 제거된다. 이때 올리브 오일을 바름으로써 나무의 표면을 적절하게 매끈하게 유지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얼룩과 때가 금방 쌓여가는 주방은 가장 청소하기 까다롭고 귀찮은 공간이기도 하다. 간단히 청소할 수 있는 꿀팁 하나, 가스레인지의 오염물과 찌든 때가 지워지지 않을 때는 마시고 남은 김 빠진 맥주를 행주에 묻혀 가스레인지를 닦아주면 묵은 때가 깨끗이 없어진다. 베이킹소다는 세제와 연마제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탈취기능도 있어 싱크대 청소에 안성맞춤.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3:1의 비율로 섞어 닦으면 싱크대의 찌든 때가 산과 반응해 거품을 내면서 소독 효과가 난다. 또 색이 변한 알루미늄 냄비가 있다면 사과나 레몬 껍질을 얇게 썰어 약한 불로 10분 정도 끓여주면 반짝반짝해진다. 전자레인지를 빠르고 편리하게 청소하는 방법은 젖은 행주를 이용하는 것. 전자레인지 중앙에 젖은 행주를 넣고 40초 정도 돌리면 수증기가 전자레인지 내부에 있던 찌든 때를 불려준다. 식을 때까지 조금 기다렸다가 행주로 닦아내면 깔끔해진다.

3. 가정용 커피 머신

최근 주방을 홈카페로 꾸미는 인테리어가 많다.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집 안에 커피 머신과 커피 추출 도구를 많이 둘 텐데, 정수기와 마찬가지로 커피 머신도 깨끗하게 관리하지 않으려면 두지 않는 편이 낫다. 물이 지나가는 커피 머신 튜브를 세척하는 데에도 식초가 사용된다. 물을 채우고 식초를 약간 떨어뜨려 통과시키면 된다.


꼭 주방이 아니어도 좋다. 나만의 작은 홈카페를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이 기사에서 좀 더 알아볼 수 있다.

매일 사용하는 욕실 수도꼭지에는 쉽게 흰 물 얼룩이 생긴다. 칫솔과 소금, 레몬을 준비하자. 레몬즙을 짜내고 소금을 흩뿌려 칫솔로 솔질하면 레몬의 산도를 중성화시키면서 수도꼭지를 깨끗하고 윤기 나게 닦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물로 간단히 닦은 다음 마른 천으로 닦아서 마무리하면 된다.

5. 욕실 타일과 바닥

욕실 타일 틈새의 찌든 때와 곰팡이를 없애는 데는 베이킹파우더가 효과 만점이다. 물과 베이킹파우더를 같은 양으로 섞어 수세미나 칫솔에 묻혀 닦아내면 찌든 때는 물론 곰팡이까지 한 번에 없어진다. 변기 속 찌든 때는 욕실 악취를 일으키는 주범이다. 먹고 남은 김 빠진 맥주나 탄산음료를 변기에 붓고 물을 내리면 변기 속 찌든 때가 제거될 뿐 아니라 악취도 함께 없어진다. 구멍 뚫린 플라스틱 통에 베이킹파우더를 넣어 구석구석 놓아두면 곰팡이가 사라진다. 또 하나의 꿀팁, 욕실을 청소할 때 귤껍질을 삶은 물로 바닥을 청소하면 미끄러움이 없어지면서 상큼한 향기가 나 쾌적한 욕실이 된다.

6. 하얀 침대 시트와 이불

화이트 침구로 화사하고 깨끗하게 완성한 클래식한 침실. 하지만 화이트 컬러의 시트와 퀼트 패브릭, 베개 커버 등은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그 깨끗한 하얀 빛을 잃고 어둡거나 노랗게 변하기 마련이다. 변색된 하얀 침대 시트와 이불을 처음처럼 되돌리기 위해서는 우선 짧은 주기로 자주 세탁을 해주는 것이 좋다. 세탁할 때에는 뜨거운 물에 액체 세제, 세제, 표백제를 1:1:1의 비율로 섞는데, 필요에 따라 붕사 반 컵을 추가해도 된다.

카펫에 쌓인 먼지와 집먼지 진드기는 아토피나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기 쉬우므로 항상 깨끗하게 관리해야 한다. 카펫을 청소할 때 굵은소금을 뿌린 뒤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이면 깊숙이 스며든 먼지까지 말끔하게 청소된다. 부피가 크고 세탁하기 힘든 카펫에 수용성 얼룩이 묻었을 때는 뜨거운 물 1컵에 식초 1큰술을 섞어 걸레에 묻혀 얼룩을 닦아낸 다음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한다. 오래된 기름때는 따뜻하게 데운 액체 비누에 베이킹소다를 섞은 후 걸레에 묻혀 닦아내고 식초를 분무기에 넣어 뿌린 후 드라이어로 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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