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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로 짚어보는 2019년 인테리어 장식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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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 시기가 되면 찾아오는 것이 있다. 슬슬 끝이 보이기 시작하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 위해 도전 과제를 설정하며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의식이다. 각 가정의 인테리어 계획 역시 이 의식에서 빠질 수 없다. 이제 가을도 무르익어 가고 있으니, 2019년에 찾아올 새로운 트렌드 동향을 파악하고 미리 아이템을 위한 예산을 책정해 디테일한 계획을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 


2019년의 트렌드는 '자연과 가까워지는 삶' 이 주제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온기와 유기적인 일상을 추구하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며 자연 소재를 활용한 소박하고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늘 기사에서는 이에 부합하는 장식 포인트를 짚어보고 이를 활용한 매칭 아이디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 자세한 정보는 사진을 클릭해주세요 -  



2019년의 인테리어 트렌드는 자연과의 친화와 회귀가 주제다. 이 효과를 살려보고자 한다면 보는 것만으로도 온몸에서 온기가 피어로는 난색 계열의 포인트가 필요하다. 자극적이지 않은 채도의 녹색과, 빨간색 및 주황색 계열의 색조를 추천한다.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그 비율을 조정하도록 하자.


온기를 담은 따스한 인테리어 연출하기 8

새로운 인테리어 동향이 추구하는 것은, 우리의 삶 자연과 다시 연결되는 것이다. 여백을 강조해 도시적인 느낌의 미니멀리스트 스타일을 유지해 왔다면, 그 여백을 식물로 채워 넣어 보자. 녹색 포인트의 소품으로 대체하거나 파스텔 톤의 파란색을 포인트로 넣어 공간 전체의 표정을 한결 부드럽게 전환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세련된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되, 순수한 자연미가 조화롭게 펼쳐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3. 우드 테이블과 식물

살아있는 식물과 천연 우드 테이블을 매치해 보자. 풍성한 자연미를 강조하며 집 안 전체의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고 아늑하게 만들어 주는 아이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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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테라코타 소재와 식물

2019년 인테리어의 중점이 될 색은 빨간색이다. 하지만 단조로운 단색이 아닌, 같은 계열의 색과 조합해 다양한 뉘앙스로 개성을 드러낼 것으로 전망된다. 테라코파 소재의 화분과 녹색 식물을 장식으로 활용해 보자. 웜톤의 조명과 테라코타 특유의 색감으로 조합한 러그 역시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대세를 유지해 왔던 블랙과 화이트는 다소 주춤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5. 테라코타 컬러와 쿠션

쿠션은 테라코타 느낌의 색감을 추천한다. 채도가 낮은 색감이기 때문에, 다소 화려하고 복잡한 느낌의 기하학적인 무늬가 들어가더라도 충분히 편안하게 느껴진다.

금 역시 2019년에 주목받을 듯하다. 직접 금장식을 비치하거나 거울, 선반, 탁자 및 안락의자, 소파 등에 금장을 넣어 금 특유의 이미지만을 살린 아이템으로도 충분하다.

7. 2019 트렌드 소재

목재만큼이나 자연을 효과적으로 이미지화할 수 있는 소재가 또 있을까. 2019년을 주도할 인테리어 소재는 살아있는 식물과 어두운 톤의 목재다. 여기에 크고 작은 식물들로 생기를 불어넣는 것을 추천한다. 목재의 멋스러움은 더욱 깊이 있게 드러나고 식물이 주는 소박한 자연미는 진심 어린 감동을 이끌어 낸다.

8. 천연 목재와 화이트를 매치한 주방

화이트와 우드의 조화는 언제나 자연스러운 멋을 드러낸다. 2019년에는 깔끔한 흰색으로 주방 가구를 통일하고 조리대 상판부는 천연 목재로 마감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편안한 대비감과 여유로운 이미지가 새로운 주방 인테리어 트렌드로 떠오를 것이라 전망되고 있다.

9. 곡선 가구와 소품

최근 몇 년간 스칸디나비아 또는 미니멀리스트 스타일을 중심으로 직선 디자인이 대세를 장악해 왔다. 하지만 2019년에는 부드럽고 편안한 곡선 디자인이 다시 주목을 받을 듯하다. 자연의 형태를 닮은 디자인, 우리의 몸에 가장 편안한 라인으로 보다 안정감 있는 공간을 연출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곡선미를 효과적으로 살리는 또 하나의 아이템, 거울에 주목해 보자. 주변을 비치며 역동적인 표면을 보여주는 도구인 만큼, 곡선으로 잘리는 단면이 일반적인 장식품으로는 표현하기 힘든 새로운 미적 감각을 창조해 내곤 한다. 이 디자인은 주변으로 원형 커피 테이블, 원형 의자를 추가해 그 이미지를 더욱 강렬하게 드러냈다.


Written by Ju-ryeong Kuhn

Managed by Geon-yo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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