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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펫

냥바라기? 집사 손을 따라 흔들~흔들~

이래서 고양이 고양이 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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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잉뿌잉

고양이는 참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아 물론, 이 묘는 고양이와 관련은 없는데,

참 단어처럼 오묘.. 하지요.

특히 고양이가 단체로 있으면 더합니다.

오늘 소개할 이야기도 그런 건데요.

집사가 화장실 청소를 하면서 시작됩니다.

집사의 청소도구를 따라 일제히 움직이는

머리를 보고 있으니 왠지 마음이 편안...

마치 해바라기처럼 청소도구만 보고 있어요.

처음에는 어른 고양이 두 마리가 노는데(?)

첨첨 고양이가 불어나더니, 아기 고양이도

합세해 한 곳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저도 "나만 고양이 없어" 족이라 잘 모르지만,

고양이와 함께 사는 집사들은 하루하루가

참 즐거울 것 같습니다.

영상이 조금 길기는 한데요. 힐링이다 보고

멍하니 보고 있으면 왠지 마음이 편안합니다.

한 번 살펴보시죠! 일요일에 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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