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올라펫

불만을 토로하는 고양이 "앉아봐 나랑 얘기 좀 해."

왜 고양이 앞에만 서면 모든 강아지는 약자가 되는가

71,22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이 두 아이는 함께 사는 가족입니다.

강아지는 세스나, 나이는 9살이고요.

고양이는 이치, 나이는 3살이에요.


그런데 뭔가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이치가 세스나에게 뭔가 할 말이 있나 봅니다

"앉아봐. 나랑 얘기 좀 해" 같은 포스로

세스나를 잡아두고 있어요.

귀찮은 듯이 도망치는 것도 아니고,

잔뜩 주눅이 든 얼굴로 서있는 세스나.

이치는 뭔가 계속 야옹거립니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걸까요?

급기야 세스나가 하품을 하고 맙니다.

강아지의 하품은 스트레스, 긴장을

풀기 위한 행동이라죠? 이치 표정 좀 보세요.

결국 이치의 응징이 이어집니다.

짧고 굵은 한 방을 날리는 이치.

세스나는 별다른 반항도 하지 않습니다.

결국 세스나는 드러눕고 맙니다. :)

이 둘은 뭘 하고 있던 걸까요?


반려인에 따르면 이 둘, 사실 놀고 있다고...

평소에도 이러고 논다는데요.

실제 다른 영상도 비슷한 상황이 많더군요.

영상으로 살펴보세요.

꼭 소리도 함께 들어야 알 수 있습니다.

이치의 불만을 말이죠 :)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