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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하나 있으면 좋은 소형 이발기

불안한 가위질 말고 이발기로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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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펫 작성일자2018.10.18. | 1,884 읽음

미용해줘도 금방금방 자라나는 털! 강아지나 고양이나 발바닥 털을 관리 해주는 일은 중요하다. 특히 장모종인 경우 발바닥 털이 정말 수북하게 자라난다.

출처 : 게티이미지

털이 많이 자라나면 쉽게 더러워지고 뛰어 다니다가 혹은 높은 곳으로 뛰어오르다가 미끄러질 수도 있다. 슬개골 탈구의 위험을 안고 사는 소형견들은 항상 주의해야 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조금씩 자주 자라는 털 때문에 매번 미용을 하러 가기엔 어려워 최근 간단한 미용을 배워서 직접 반려동물에게 해주는 반려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숙련자가 아니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미니 이발기를 소개한다.

보거스 발바닥 전용 이발기는 날의 길이가 9mm인 소형 이발기다. 발바닥, 얼굴, 엉덩이 주변에 사용할 수 있다. 부분 미용 전용이기에 전체 미용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점을 미리 알린다.

제품 패키지에는 본제품과 함께 오일과, 청소 브러쉬 그리고 건전지 하나가 들어 있었다. 충전식이 아니라는 점이 아쉽지만 구성품에서 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발기 전문업체 보거스의 남다른 배려!


이 이발기에 부착된 날은 초소형 날이여서 상처 날 걱정이 없다. 하지만 덧날이 추가로 들어 있어 조금 길게 커트하거나 민감한 부위를 미용할 때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소형 이발기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실제로 작동 시켜보니 소리가 없지는 않았으나 아이들이 겁을 먹을 정도는 아니었다.

손을 부들부들 떨면서 불안하게 가위질을 하는 것보다 조금 익숙해지기만 한다면 이발기로 빠르게 슉슉 끝낼 수 있다는 점에서 소형 이발기를 사용해보는 것을 추천 한다.

보거스 발바닥전용 이발기 (VG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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