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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해도 괜찮아, 배변훈련 도우미가 있으니까!

배변훈련을 성공하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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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펫 작성일자2018.09.16. | 3,076 읽음

반려견의 나이가 아직 어리거나 그전까지 제대로 훈련을 받아본 적이 없다면 실수를 할 수도 있다. 원하는 곳에 배변하지 않아 화가날 수도 있고 반려견을 혼내고 싶기도 할 것이다.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순수한 표정...

출처 : 게티이미지

하지만 옳지 않은 행동을 하는 '즉시' 훈육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을 뿐만 아니라 강압적인 방법으로 훈육을 하려 한다면 반려견은 어느 순간 당신의 태도에 겁을 먹고 배변활동 자체를 두려워하게 될 수도 있다. 이것이 심해지면 식분증이 나타날 수도 있다.

배변훈련을 성공하는 그 날까지...

출처 : 게티이미지

아직 반려견이 보호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배변을 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조금 인내심을 갖고 실수해도 괜찮다고 이야기해주자. 대신 우리가 더 부지런하게 열심히 가르쳐주면 되니까!


반려견이 패드 밖에서 배변하는 것이 문제라면 배변유도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배변유도제를 패드에 2~3번 뿌려주고 반려견이 제대로 배변을 하면 칭찬을 해준다. 한번에 성공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포기하지 말자. 실수하면 발견 즉시 재빨리 치워주고 냄새까지 확실히 제거한 뒤에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

뿌려주면 응가하고 싶어지는 냄새가 솔솔~

이런 식으로 배변유도제를 이용해서 반려견을 화장실 쪽으로 유도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배변유도제는 어디까지나 도우미의 역할을 할 뿐이라는 것이다. 배변훈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보호자의 칭찬이다.

출처 : 게티이미지

당신의 반려견은 언제나 당신의 사랑을 원하고 있으니 말이다. 원하는 행동을 했을 때 격하게 칭찬해준다면 반려견의 행동을 강화할 수 있다!

냄새 솔솔~ 체리쉬 배변 유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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