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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펫

푸드파이터 댕댕이를 위한 영리한 해결방법

사료를 조금 더 재미있게 먹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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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 먹어서 탈인 친구들이 있다면, 뭐만

줬다 하면 '순삭'의 진수를 보여주는 친구들도

있지요. 혹시 체하진 않을까.. 걱정이에요.


그렇다고 천천히 먹어!!라고 절규해봐야..

알아들을 리도 없죠?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급한 식사는 여러 가지 문제를 불러와요.

우리야 체하면 지난날을 후회하여 소화제 한 알
먹으면 끝이지만, 아이들은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상태가 좋지 않다면 빠르게 병원에 가야하죠.

갑자스레 컥컥거림이 심해졌거나, 토하는 일이
잦아졌다면 십중팔구 급하게 먹다 체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그런가 하면, 급하게 먹느라 공기가 위 속으로 

많이 들어가 갑자기 토를 할 수도 있고, 만성 

소화불량은 물론 위가 늘어날 위험도 있어요.


이런 부분은 아이들에게 맡기기보다는 

우리 반려인이 책임감 있게 조절해줄 의무가

있습니다. 우리는 친구이자 부모니까요.

그.래.서 
급하게 먹는 아이들을 위해 
올라가 준비했어요.

고고씽
펫 메이트 디깅다이너

뭔가 말로도, 적당한 꾸지람으로도 말을

잘 듣지 않는다면, 오늘 소개하는 아이템으로

다시 한번 시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펫 메이트 디깅 다이너'는 앞발로 볼을 살짝

굴리면 사료가 떨어지는 언터렉티브 급식기

입니다. 손으로 툭툭 치면 그만이죠.

마치 옛날에 봤던 경품 추첨용 상자처럼

본체를 앞발로 굴리면 간식이나 사료가 

또르륵 하고 떨어지는 방식이에요. 


쉽고 재미있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거죠.

평범한 사료 사이에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을

몇 개만 숨겨놓는다면 더 재미있겠어요.

별거 아닌 메커니즘이지만, 사료를 먹기 위해

움직여야 하니, 먹는 속도를 늦을 수 있고,

앞발을 자주 쓰게 해서 지능개발도 좋습니다.


체중이 갑자기 불어나서 급여량을 조절해야

한다면, 한 번 써볼 만한 재미있는 아이템.

아이들도 즐겁게 먹느라 양 적은 건 눈 감아

줄지도 모르지요..^^;

평소에 식사는 천천히 잘 하는 친구들이라면

맛있는 별미 간식을 넣어두고 놀이로 활용해도

좋겠네요. 크기가 작은 져키가 좋겠네요!


천천히 먹으라고 꾸짖던 다소 무겁던 

식사시간이 다시 즐겁고 재미있게 바뀔지도

모릅니다. 놀이는 가장 좋은 학습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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