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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피부에 항상 닿는 거니까

순면감촉, 푸르미 시크릿 프렌드 강아지 기저귀
올라펫 작성일자2019.02.01. | 345  view

강아지들은 집 밖에 나가면

용변이 큰 일입니다.

아무데나 볼 일을 보면 안되죠.


무턱대고 혼내기도

좀 미안합니다.

그럴때 쓰는게 애견 기저귀죠.

푸르미 시크릿 프렌드

강아지 기저귀 입니다.

강아지용 기저귀죠


마킹이 심한 친구

용변 훈련 중인 친구

생리나 출산 후의 강아지가 씁니다.

기저기에서 가장 중요한건

'불편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기저귀는 감촉이 무척 좋습니다.


흔히 순면감촉이라 하지요?

어색해할 수 있는 강아지의 

몸부림을 최소화 할 수 잇습니다.

그 다음이 바로 이 매직밴드.

짱짱하게 늘어나니까

아이가 움직여도 불편하지 않아요.


또 소변이 밖으로 빠져나오지 않게

잘 잡아주는 역할도 해줍니다.

기저귀는 항상 피부에 닿아 있습니다.

그래서 흡수력이 중요한데요.

흡수가 느리면 아이 피부가 짓무르죠.


고흡수성수지가 들어있어 

소변이 뭉치지 않고 빠르게 흡수됩니다.

아이 피부에도 조금 더 상냥하겠죠?

사이즈는 모두 4종류!

기저귀는 몸에 딱 맞게 입어야 해요.

몸무게와 허리둘레를 잘 맞춰주세요.


아이가 성견이라면 한 박스정도

사다 놓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아이도 괜히 혼날 일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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