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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취미

달고나 커피만큼 예쁘고 맛있는 '크리마트' 도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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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현상(?)이었던 달고나 커피 만들기!

하지만 400번 젓지 않고도 더 예쁘고 달달한 음료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받아라! 토토로의 귀여움 공격!

출처이강빈 바리스타 인스타그램 @leekangbin91

바로 크리마트(Cream Art)!

오타도 아니고 마트 이름도 아니랍니다ㅠㅠ

라테아트처럼 커피나 음료 위에 크림으로 그림을 표현하는 커피 아트의 종류예요.

출처이강빈 바리스타 인스타그램 @leekangbin91

출처이강빈 바리스타 인스타그램 @leekangbin91

라테아트랑 어떻게 다르냐구요?

따뜻한 스팀밀크로 커피에 그림을 그려내는 라테아트는 우유의 흰색, 커피의 갈색만 쓸 수 있고 몇 가지 무늬밖에 구현하지 못해서 표현에 한계가 있어요.

왼쪽은 라테아트, 오른쪽은 크리마트!

출처이강빈 바리스타 인스타그램 @leekangbin91

반면 크리마트는 우유나 콜드브루 같은 차가운 음료 위에 크림과 식용 색소로 시각적 표현을 해요. 그렇기에 커피가 아닌 일반 음료로도 가능하며 훨씬 다양한 색과 섬세한 질감을 구현할 수 있어요.

이렇게나 귀여운 위베베 삼형제부터~

출처이강빈 바리스타 인스타그램 @leekangbin91

매우 섬세한 고흐의 명화까지!

출처이강빈 바리스타 인스타그램 @leekangbin91

이 사진들은 이강빈 바리스타의 작품!

크리마트가 예술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그는, SNS에 공유하던 사진이 뜨거운 반응을 얻어 CNN, 로이터 통신 등 해외 언론의 주목까지 받아버렸습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
크림과 식용 색소만 있으면
누구나 커피 위에 명화를 띄울 수 있어요."

앤디 워홀의 '꽃'을 담은
크리마트 레시피

출처책 <크리마트> (이강빈 지음)
크리마트 재료

베이스가 될 차가운 음료, 에칭펜, 스푼, 식용색소, 식물성 크림

모두 온라인에서 손쉽게 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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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칭펜에 초록 색소를 찍고 크림 위에 선을 그어줍니다. 펜에 색소를 듬뿍 찍고, 펜을 깊이 넣어서 '크림에 색소를 살짝 얹는다'는 느낌으로 칠해주세요.

2. 주황 색소를 섞은 크림을 스푼으로 떠서 얹어줍니다.

3. 검은 색소를 찍은 에칭펜으로 꽃잎 가운데에 꽃술을 그려 넣습니다.

어떤가요?!

좋아하는 음료로 특별한 일상 만들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출처이강빈 바리스타 인스타그램 @leekangbin91

나만의 홈카페에서

특별한 음료를 만드는 즐거움,

오늘은 크리마트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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