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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라이프스타일관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나만의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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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년 차 뱃속에 아기와 세 식구가 될 예정인 롯데하이마트 minjoy 고객님이 직접 소개합니다.

미니멀&심플
따뜻하고 아늑한
우드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결혼 3년 차 부부입니다. 곧 뱃속에 아기와 세 식구가 될 예정입니다. 신랑은 직장인이고 저는 얼마 전부터 시작한 저희 집 별채를 공유하는 숙박업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집 첫인상

저희 집 현관입니다. 나무 소재의 따뜻한 느낌을 좋아해서 중문을 우드 느낌으로 선택했어요. 집 앞산에서 주워온 나뭇가지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현관문을 열면 보이는 모습이에요. 이케아 벽 수납함을 달았고 실내화를 수납하고 있어요.

왼쪽은 화장실 문, 오른쪽은 안방 문이에요.

문을 열면 보이는 안방 모습이에요.

따스한 부부의 침실

안방은 너무 과하지 않게 빈티지한 느낌으로 꾸미고 싶었어요.  벽도 액자와 포스터로 꾸며주고, 좋아하는 소재의 소품들로 꾸며주었습니다. 라탄 화분에 있는 나뭇가지도 주워 온 건데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침대 쪽 포인트는 빈티지한 거울들입니다. 저의 최애템이에요. 침구는 각기 다른 컬러와 패턴으로 꾸몄습니다. 양쪽에 같은 협탁을 두고 위에는 다른 소품들을 올려 주었어요.

침대 왼쪽에는 시스템 선반이 있고 오른쪽으로 드레스룸과 욕실이 마주 보고 있어요.

드레스룸 입구는 오픈형이라 아치형 모양을 넣어 심심하지 않게 해주었어요.

안방 문을 나오면 복도가 있어요. 왼쪽은 거실로 연결이 되고  오른쪽 끝으로 작은방이 있어요.

저희 집은 다용도실이 없어서 세탁기와 잡동사니들을 둘 공간이 꼭 필요했어요. 그래서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아주 잘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문을 고를 때 고민도 많이 하고 신경을 많이 썼어요.

문을 열면 이런 모습입니다. 세탁기와 건조기 둘 곳도 필요하지만 청소기 같은 공간을 차지하는 전자제품들도 안 보이는 곳에 꼭 넣고 싶었는데 딱 맞게 공간이 나와주었어요. 아주 유용한 공간입니다. 

거실과 주방으로 통하는 곳입니다. 여기도 아치형 모양을 넣어주었어요.

다이닝 공간과 주방입니다. 주방은 올 화이트고 바닥은 타일을 깔아주었어요. 주방이 훤히 보이는걸 원하지 않았고 카페 느낌을 주고 싶어서 가벽을 만들어 가려주었어요.

심플&모던한 거실

 먼저 거실을 소개하자면 심플 & 모던한 느낌으로 꾸며보았어요. 집의 전반적인 톤은 아이보리 톤인데 거실은 그레이톤으로 조금 색다른 분위기와 안정감을 더해 보았어요.


 두 부부가 살기 때문에 3인용 리클라이너 소파를 구매하여 공간은 많이 차지하지 않고 활용도는 높였어요. 남편이랑 영화 보는 걸 좋아해서 여기 리클라이너에서 커피 한 잔, 맥주 한잔하면서 영화 보기에 너무 좋고, 옆에 3단 책 진열대를 놓아서 책이 노출되기 쉽게 해 두었어요. 그래야 종종 책이라도 읽게 되더라고요.

주방 내부에요. 저한테 딱 맞게 직접 그림을 그려 설계한 주방입니다. 큰 주방은 아니기 때문에 공간 활용을 해야 했습니다. 김치냉장고를 둘 공간이 없어서 서랍형 빌트인 김치냉장고를 넣어주었어요.  오른쪽엔 타공판을 달아서 부족한 수납을 채워주었습니다. 

주방쪽에서 본 거실이에요.

왼쪽 공간에 홈카페를 만들어주었어요. 아래 수납장도 주방에 부족한 수납을 채워주는 역할을 해줍니다.

식탁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요. 가끔 컴퓨터를 들고 나와서 사용하기도 하고 책도 읽고 커피도 마시고요. 저희 부부는 TV 보면서 밥 먹는 걸 좋아해서 이 구조가 참 잘 맞는 것 같아요.

다락방으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저 계단 조명을 꼭 달고 싶었어요. 심심하지 않게 포인트가 되어주는 것 같아요.

영화관&게임공간+손님방 다락방

다락방은 저희 부부의 영화관이자 남편의 게임 공간입니다.  손님들이 많이 오면 침실이 되기도 해요. 설계할 때도 빔프로젝터를 쏠 공간을 미리 생각하고 설계했는데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집을 짓는다는 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닌 건 알았지만 생각보다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관여하지 않은 곳이 없는 것 같아요. 세상 쉬운 일이 없구나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 집에서 겨울, 봄, 여름을 지나 보내고 가을을 맞이하고 있어요. 내년에 태어날 아이에게도 예쁜 공간을 만들어줄 생각에 설레는 하루하루입니다.  아이가 태어나도 집을 예쁘게 유지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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