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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라이프스타일관

모던 미니멀 스타일, 24평 우리의 첫 신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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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연애를 끝으로 10개월 차 신혼 부부가 된 롯데하이마트 lucy 고객님이 직접 소개합니다.

미니멀&심플함
세련된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저희는 신혼 10개월 차인 신혼부부입니다. 긴긴 7년이 넘는 연애 기간 끝에 작년 11월 결혼을 했습니다. 둘 다 혼자 살아본 적도 없이 결혼을 하게 되어서 우리만의 공간에 대한 애정이 엄청나요. 저는 화려하면서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가구들을 좋아하는데 저희 신랑은 심플하고 모던하면서 미니멀리즘을 지향한다는 차이점이 있어서 가끔 귀여운(?) 작은(?) 갈등들이 있답니다.

저희 집은 서울에 위치한 10년이 넘은 아파트에요. 결혼을 하면서 매매를 해서 올 수리를 했지요. 방 3개, 화장실 1개의 구조에요. 거실 확장 대신 폴딩도어를 설치해서 거실이 좀 더 시원해 보일 수 있도록 했지요.

우리 집의 메인 거실

저희 집의 메인은 바로 거실이에요. 빛이 많이 들어오는 따뜻한 집을 원했는데, 딱 지금의 신혼집이 빛이 가득 들어오지요. 평일을 열심히 보내고 토요일 아침에 환한 빛이 들어오는 거실 소파에 앉아 있으면 정말 행복하지요.

그리고 폴딩도어를 설치했더니 공간도 계절에 맞게 사용할 수 있고요, 깔끔하게 창고 공간을 내었고 특히 등이 마음에 들어요.

식물들로 파릇파릇한 거실

여름의 저희 집 거실의 모습이에요. 출근해 있는 동안에는 블라인드를 내리고 가고, 퇴근하자마다 블라인드를 올려 둡니다. 작년 겨울과 달라진 점은 #플랜테리어 가 되고 싶은 신랑의 취미를 반영하여 예쁜 식물 친구들이 테라스에 가득하다는 점이지요. 

6각형 타일 현관

저희 집 현관이에요. 좁아 보일 수 있는 현관에 6각형 타일을 설치하고 바닥 조명으로 넓어 보일 수 있는 효과를 주었어요. 특히 개인적인 로망이었던 여닫이형 중문이 키포인트에요.

'ㄷ' 자형 주방

저희 집의 원래 주방은 일자형이었어요. 하지만 24평의 공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ㄷ자형으로 변형을 했어요.

그리고 평소에는 아일랜드 식탁에서 식사를 하면서 따로 식탁을 구매하지 않았지요. 저희 집 메인 컬러인 그레이 톤에 맞게 하부장을 그레이 상부장을 화이트로 통일을 하였어요.

남색 포인트 벽지 신랑 서재

저희 신랑의 서재에는 진한 남색 포인트 벽지를 그리고 나머지 벽에는 연한 하늘색 벽지를 붙여서 좀 더 차분한 분위기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였어요 .

한쪽 벽 전체에 책장을 두었고요, 상단에는 저희의 사진들과 추억이 깃든 물건들을 두었지요.

깔끔하게 정리된 드레스룸

제 드레스룸의 특징은 따로 화장대를 두지 않고 악세서리를 넣을 수 있는 서랍장을 화장대 겸용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지금까진 불편함 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요. 전신거울 대신 스타일러에 거울이 붙어있는 상품이 있는데, 아주 겸사겸사 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계절에 따라 이불색이 변하는 침실

다음은 저희의 침실이에요. 가끔 너무 화려한 저희의 바세티 이불이 눈에 띄기는 하는데, 보다 보면 적응이 되는 저희의 침실이에요.

가을, 겨울에는 노란색 이불을 그리고 봄, 여름에는 하늘색 이불을 쓰고 있어요. 처음 보내는 신혼집에서의 4계절이어서 매 순간 매 시간이 설레고 새로운 일상이에요.

화이트&그레이 욕실

마지막으로 저희의 욕실이에요. 저희는 욕실 수납장이 모자라서 수납장을 상단, 하단 두 군데에 모두 설치하였어요. 중간에 살짝 틈을 두어서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했지요. 선반과 수납장 모두 블랙으로 하여 세련된 욕실을 만들고자 하였어요.

신혼집을 하나하나 채울 때 아무래도 지식이 없다 보니 부모님과 먼저 결혼한 언니들의 조언에 많이 의지를 하였어요. 부모님이 “백색가전은 LG”라고 말씀을 주셨지요. 그래서 저희는 세탁기, 냉장고, 전자레인지, TV, 스타일러, 청소기, 에어컨, 노트북을 모두 LG로 구매를 하게 되었지요. (아버지 감사합니다!!) 가장 애정 하는 가전제품은 스타일러에요. 4계절 내내 잘 사용하고 있어요. 겨울 못지않게 여름에도 신랑의 바지와 저의 원피스를 매일매일 지켜주고 있어요.

그리고 가구는 모두 현대 리바트에서 구매했습니다. 실증을 잘 느끼는 성격이라 너무 비싸지 않으면서 튼튼한 가구를 원했어요. 나중에 바꾸더라고 아쉽지 않을 가격으로 가. 성. 비를 중요하게 생각했지요. 지금까지 고장 없이 야무지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갖게 된 신랑과 저의 ‘우리 집’ 이야기를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은 서툰 살림과 새롭게 추가된 주부라는 역할이 낯설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래서 집 안 가득 채워주는 환한 햇빛처럼, 따뜻한 일상을 새로운 가족과 함께 하루하루 만들어가며 나이 들어감을 즐겨보려고 합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도 항상 꽃길만 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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