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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펫

사람 구한 견공부터 유기견들의 목숨 살리는 검둥개

생명의 소중함 일깨워주는 위대한 견공들 bes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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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피펫 에디터

'차차' 에요~

예예예

오늘은 사랑하는 반려견들의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들려드릴까해요~


불난 집에서 가족 탈출시킨 영웅견 

<사진출처- 이미지투데이(해당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하이엔다 하이츠에 살던 한 가족.


전력공급 오작동으로 

가족들이 모두 잠든 사이

집에 불이 나기 시작했어요.


이때 반려견 '추바카는' 화재를 감지하고

가족들 문앞에 가서 열심히 짖어댔습니다.

<사진출처- 픽사베이(해당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출처- 이미지투데이(해당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추바카의 소리로 잠에선 깬 가족들은

냄새를 맡고 불이 난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덕분에 빠르게 번져가는 불길속에서 

가족들은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었답니다. 


학대받던 어린아이 구한 유기견

미국의 한 벌판에서 홀로 추위에 떨고 있던 3세 아이를 구한 반려견 '피넛'.(사진 Delta Animal Shelter 페이스북)© News1

미시간 주 에스커나바의 델타 동물보호소에 

살다 입양된 유기견 '피넛'

2017년 17일, 피넛은 집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하며 일을 하던 주인에게 밖에 

나가자고 요구하는 듯한 행동을 보였다고 해요. 

<사진출처- 이미지투데이(해당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별생각 없이 강아지를 따라나선 주인은

길 한복판에 발가벗은 채, 홀로 떨고 있는 

3세 여자아이를 발견했어요.


그는 즉시 119에 신고했고,

아이는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었다고 해요.

<사진출처- 이미지투데이(해당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이후 경찰은 여자아이의 부모를  

인근에 있던 집에서 발견했는데 

그곳에는 다른 여자아이가 한명 더 있었고 

두 아이 모두 학대의 정황이 드러났어요.


두아이는 학대하던 부모에게서 벗어나

보호소로 옮겨졌답니다. 


동작 대로 아래 검은 천사 

동작대교 아래에는 3년간 노숙을 하며

떠돌던 강아지가 있었어요.


이름은 '럭키'


'떠나간 주인이 다시 돌아올까 봐'

그 자리를 지키고 있던 유기견이랍니다. 

동작대교를 지나던 사람들의 괴롭힘과 

럭키를 잡아먹으려는 나쁜 사람에게서 벗어나 

우여곡절을 겪으며 외롭게 살고 있었죠. 


한강시민공원에서 청소를 하시던

아주머니는 매일 항상 그 자리를 지키는 

럭키에게 다가가 먹을 것을 주셨어요. 

그리고 '잘 살아라'는 의미로 

럭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죠. 

아주머니가 일을 그만두신 이후에는

하루도 빠짐없이 먹을 것을 챙겨주신  

‘홍여사님’이 계셨어요.  

홍여사님은 럭키가 보호소에 끌려가  

안락사 될 뻔했을 때 ,

인터넷에 럭키의 사연을 알리기도 했답니다. 

진짜 이름처럼 럭키는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았어요.


럭키를 구조한 동물보호단체 

팅커벨 프로젝트 대표 일명 '뚱아저씨 (황동열)'는

럭키의 감동적인 사연을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동화작가 박현숙씨에게 부탁해

‘동작대교에 버려진 검둥개 럭키’라는 

책을 발간할 수 있었답니다. 

작가님과 출판사의 도움으로

책 인세 수익금의 2%는 

유기 동물 치료비로 후원하게 되었답니다.

 

이 수익금으로 럭키와 같이

안락사에 처했던 유기견들은

치료를 받고 좋은 가정에 입양 될 수 

있었다고 해요. 

너무멋지다
가족을 생명을 구한 '추바카'

두 아이를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운 
유기견 ‘피넛’  

자신의 이야기로 유기견들을 구해내고 있는
'럭키'

<사진출처- 이미지투데이>

<사진출처- 이미지투데이>

<사진출처- 이미지투데이>

사람으로부터 외면당하고 학대 받은 '유기견'

하지만 다시 사람에게 행복을 가져다 준 견공들,,

<사진출처- 이미지투데이>

<사진출처- 이미지투데이>

강아지 나아가 동물들은
은혜를 잊지 않는다고 해요!

여러분과 사랑과 행복을
함께 나누어 주는
소중한 인연을 놓치지 마세요!

마쟈마쟈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소중한 친구 가족이 되어주세요~"

그럼이만

# 이 글은 해피펫의 기사에서 발췌했습니다.

   글의 스토리가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기사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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