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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펫

Eco-Food로 만드는 '영양범벅 단호박 치즈 스틱'

반려동물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멍냥보감 레시피

746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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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피펫에디터

멍냥보감입니다. :)

흐물흐물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겨울의 긴 추위가 물러가고


봄, 봄, 봄

봄이 왔어요~ 

룰루랄라

유난히 길었던 겨울날

우리의 반려동물과  

어떤 시간을 보내셨나요? 

토닥토닥

"사랑해" 말보다는

따뜻한 눈빛으로 마주하고,,

비누방울

반려동물에게는

우리의 눈빛만큼이나 

소중한 것이  


바로바로 

맛과 영양이 풍부한  

간식이겠죠?

(안녕하세요 반려견 '니니'에요~)

반려동물 수제간식을 만들면서

특히 더 신경 쓰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친 ! 환 ! 경 !


즉 사람도 동물도 환경까지

살릴 수 있는 'Eco-Food' 랍니다.


친환경이란?

자연환경을 오염시키거나 파괴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환경과 잘 어울리는 것.


짝짝짝

'Eco-Food'

재료의 특징을 살펴 볼까요?


# 육류 zero


멥쌀: 골격을 형성하는 단백질과 지방, 미네랄이 풍부하다.


현미: 비타민B,E가 풍부하며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리놀렌산이 풍부하다. 단 소화가 어려우니 잘 익혀서 급여한다. 


※ 열기구를 건조기가 이닌 오븐으로 사용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예요.^^


두부: 콩보다 소화흡수율이 높아 위장이 약한 반려견에 좋다. 고기를 먹일 수 없는 반려견에게 대용식으로 적합하다. 


단호박:  노폐물제거에 탁월한 칼륨이 다량 들어있다.


코티지치즈: 전체의 80%가 수분으로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무염분치지이며 모든 세포기능에 필요한 비타민B12가 풍부하다.


그럼

만들어 볼까요? go! go!

1. 우유는 냄비에 담아 가열하다가 거품이 생기기 시작할 때 식초를 넣어 유청을 분리한다.


2. 분리된 유청을 면보자기로 내려 코티즈치즈만 따로 둔다.

3. 단호박은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에 압력밥솥에 찐다.

(이때 속 비운 부분을 위로 가도록 놓는다. 반대로 할 경우 단호박즙이 찜통 아래로 다 빠져버린다.)

4. 찐 단호박을 방망이로 짓이긴다.

5. 코티지치즈, 두부, 현미가루, 쌀가루를 분량대로 고루 섞는다. 


6. 단호박과 한데 섞어 반죽을 한다.

니니가 가장 좋아하는 스틱형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스틱이 젤 쉬워서 그런거 아니었나?
잘 생각해보시개..."

7. 오븐을 이용하여 140도에서 40분 구워낸다.

유에프오춤

동물과 사람과 환경을 살리는 

Eco-Food의 파노라마는 

계속 이어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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