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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이 버리고 간 개 키운 할아버지의 눈물

80대 노인과 50여 마리의 유기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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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도엔 유기견 50여 마리를 돌보는 80대 할아버지가 산다. 폐지를 주워 팔며 근근이 하루하루를 사는 할아버지에게 개 수십 마리를 돌보기란 여간 벅찬 일이 아니다. 자신의 몸도 돌보기 힘든 나이의 노인이 어쩌다 이렇게 많은 유기견들을 돌보게 된 걸까. 그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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