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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지고 멍들고...학대받던 똘이 이야기

8년을 지옥속에 살다 안락사 문턱 앞에서 구조된 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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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포기한 듯한 눈빛. 주인은 매일같이 똘이를 때리고 던지며 학대했다. 다리가 부러지면 수술을 해줬다. 그리곤 다시 때려 수술한 다리를 또 부러뜨렸다. 차라리 죽는 게 이보다 고통스러울까. 그것조차 지겨워졌는지 주인은 8년동안 키운 똘이를 안락사 하려했고, 때마침 나들이를 나왔다가 똘이를 발견한 봉사자에 의해 죽음을 면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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