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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즈니스

백종원 회사 직원이 된 탱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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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V - KBS 대화의 희열


탱커는 게임에서 파티원을 대신해 몬스터의 공격을 받아주는 역할이나 캐릭터를 말하는데요.

이런 게임에서의 탱커가 어떻게 백종원 회사의 직원이 된 걸까요?


헉 놀람

출처카카오TV - KBS 대화의 희열


게임 중 만난 인연으로 취직을 한 얘기,

전설로만 전해지던 사연이 멀리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최근 백종원은 공영방송 토크쇼 ‘대화의 희열’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우)’ 게임과 관련해 재미있는 일화를 소개했는데요.


출처카카오TV - KBS 대화의 희열


백종원은 팀을 나눠 전쟁을 펼치는 게임을 하다가 한 길드원을 만났습니다.


집중해서 게임을 하던 중, 길드원은 갑자기 ‘저 내일부터 못 합니다’라고 얘기를 했다고 해요

취업 준비에 대한 어머니의 압박 때문에 함께 게임을 못하게 된 길드원.


백종원은 어떻게 했을까요??


출처카카오TV - KBS 대화의 희열


다급한 마음에 길드원을 자신의 회사에 취직시켰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행히도(?) 게임을 잘 마무리했다고 해요~ 


뿌듯


백종원과 게임을 하다 입사를 한 박규민씨는 지금까지 9년간 일을 하며 현재 브랜드 슈퍼바이저로 일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출처카카오TV - KBS 대화의 희열


박규민씨는 방송에 나와 다른 게임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백종원과 아직도 게임을 하고 있냐”라는 질문에 “아이템을 먹으려고 하니까 대표님이 옆에서 눈치를 주셔서 아이템을 다시 내려놓았다”라고 해요 


폭소 터짐


백종원은 평소에도 인연을 중요시 여긴다고 말하곤 했는데요.

게임으로 만난 인연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백종원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일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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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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