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H21

이 시각 집회현장 #3 '100만'이 모였다.

87년 '이한열 장례식' 이후 최대 규모다.

47,48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주최측 추산 100만, 경찰 추산 23만명"

사상 최대 규모다.

광우병 촛불집회(70만) 때보다 더 많은 숫자다.

출처한겨레

광화문 앞 8차로 전체가 열렸다.

출처한겨레

출처풀기자단
종로 거리부터 경복궁역 앞 내자로터리까지
행진 대열로 꽉 찼다.

그러다보니 이런 일도 생겼다.
#어쩌면_경제를_살리려는_빅픽쳐일지도
#시위가_경제를_살린다_(?)

한편, 청와대로 향하는 길은 차벽으로 막혔다.

출처한겨레

차벽 아래로 넘어가는 시민도 있다.
#길이_없으면_만들면_되지


출처한겨레

잠시 후 저녁 8시, 광화문광장에서는

‘하야 Hey 콘서트’가 열린다.

이승환, 전인권, 김제동 등이 출연 예정이다.


#11월_12일_민중총궐기

제작 / 천다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한겨레21> 구매처로 이동합니다.

작성자 정보

H21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