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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달리기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사회적 거리 두기' 러닝 도전기

그린피스 '어스앤런 버추얼(Earth & Run Virtual)' 생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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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유행으로 '나 홀로 운동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그린피스는 지난 9월 21일부터 4주간 비대면 마라톤 대회인 어스앤런 버추얼(Earth & Run Virtual)을 진행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함이었습니다.


"달리는 것만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9,000여 명의 시민분들이 답변해 주셨습니다. 코로나19 시대에 기후행동의 새로운 대안을 보여 준 것입니다. 과연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는 러닝은 어떤 모습일까요? 지금부터 참가자 분들의 생생한 후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기후위기는 인류의 위기입니다."

"기후위기로 인한 자연재해로 1분마다 41명의 사람들이 곤경에 빠진다고 합니다. 아니, 우리는 1분마다 41명의 사람들을 곤경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초기 산업화는 환경을 담보로 가속됐고, 현재 기후 난민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의 기후행동을 지지합니다."

"패스트 패션의 빠른 성장으로 '한철 입고 버린다'라는 소비 형태가 자리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로 인해 의류 쓰레기, 이산화탄소, 공장 폐수 등 많은 양의 오염 물질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환경을 생각한 브랜드의 옷을 사거나 옷을 사는 것 자체를 줄이고 있습니다. 옷장에 빈칸이 생길수록 마음에도 여유가 생기고 남은 옷에 대한 소중함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단순한 욕망으로 지구를 더 이상 아프게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환경 문제를 고민해 보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어스앤런 버추얼은 놓쳤지만 그린피스 자원활동가로 함께할 수 있는 기회는 항상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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