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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도 거리 두기와 함께… 혼자 달리기 좋은 6가지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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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이어지면서 일상생활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서로 얼굴을 마주 대하지 않아도 강의, 봉사, 축제 등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최근에는 운동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다양한 온라인 대회를 쉽게 만나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그린피스는 이 같은 변화에 발맞춰 비대면 마라톤 대회인 '어스앤런 버추얼(Earth & Run Virtual)'을 준비했습니다. 어스앤런 버추얼은 9월 21일부터 4주간 진행되며 기후위기 대응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유행 장기화로 활동에 제약이 생겨 몸과 마음이 찌뿌듯하지 않으셨나요? 그렇다면 올가을에는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서울 곳곳을 달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며 즐길 수 있는 6가지 러닝 코스를 소개해 드립니다.

1. 남산 둘레길

남산 북측 순환로에서 남측 숲길로 이어지는 코스입니다. 산림숲길, 야생화원길, 역사문화길, 자연생태길 등 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남산 둘레길 약 7.5km

2. 서울숲

흙길을 따라 달릴 수 있는 코스입니다. 평탄한 순환 코스로 초심자도 부담없이 도전하기 좋습니다.

*서울숲 약 3km

3. 마포대교

서강대교 북단에서 한강 변을 따라 마포대교 남단으로 이어지는 코스입니다. 마포대교는 일출 명소로도 유명한 만큼 시간을 맞춰 출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서강대교 북단~마포대교 남단 약 3.5km

4. 서울식물원

호수원을 따라 달릴 수 있는 코스와 가양대교까지 달릴 수 있는 코스가 있습니다. 습지원, 열린숲, 주제원, 호수원 중 주제원을 제외한 공원은 연중 24시간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서울식물원 호수원 약 2km, 서울식물원 호수원~가양대교 약 4km

5. 노을공원

노을공원에서 중동교로 이어지는 코스입니다. 불광천,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홍제천 등 다양한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노을공원~중동교 약 5km

6. 송파나루공원

석촌호수를 따라 달릴 수 있는 코스입니다. 100m 간격으로 표시가 돼 있어 거리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석촌호수 약 2.5km **사람이 많이 모이는 시간을 피해 주세요

지금 그린피스 홈페이지에서 어스앤런 버추얼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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