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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리프펌, 제품의 힘 빌리면 할 수 있어!

BY.헤어전문매거진 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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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구미호뎐 홈페이지

배우 이동욱과 같은 남자 긴 머리 스타일이 유행하면서 리프컷, 리프펌이 2021년 대세 스타일로 각광받고 있다. 머리가 길어지면 헤어 제품의 선택도 달라지는 법. 여기에다가 펌을 했는지 커트만 했는지, 고정은 어느 정도로 할 것인지에 따라 제품의 선택도 달라진다. 헤어스타일 제품 전문가 주민님아가 추천하는 리프컷, 리프펌에 맞는 헤어 제품 고르기.


출처이동욱 인스타그램

[리프컷] 리프컷은 옆머리의 흐름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 leaf(잎 모양)라는 이름에 걸맞게 S형태의 컬을 살려야 하므로 컬을 잘 살려주는 제품을 쓴다.


① 헤어 왁스: 컬을 잘 살릴 수 있는 파이버(fiber) 타입의 왁스를 추천한다. 발림성도 괜찮고 컬이 잘 살고 볼륨도 잘 만들어지는 편이다. 드라이 전에 머리 전체에 잘 바른 다음 드라이한다. 대표적으로 나가노 왁스 4~7번이 있다. 나가노 왁스는 번호가 낮을수록 셋팅력이 약하지만 부드럽고, 번호가 높을수록 세팅력이 강하고 뻑뻑하다. 자연스러움을 원한다면 낮은 번호를 볼륨이나 뜨는 머리는 높은 번호의 왁스를 선택한다.

② 헤어스프레이: 헤어스프레이는 딱딱하게 굳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유지되는 게 좋다. 그래서 입자가 작은 가스 타입 스프레이 중에서도 덜 굳는 타입의 스프레이를 선택한다. 아리미노 피스 컬 스프레이, 호유 하드픽스 스프레이, 로레타 카치카치 스프레이 등이 적합하다.

출처아리미노 피스 컬 스프레이, 호유 하드픽스 스프레이, 로레타 카치카치 스프레이

[리프펌] 리프컷의 형태를 유지하면서 펌을 해 컬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준다. 펌을 통해 컬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컬크림 같은 제품을 써주는게 효과적이다.

출처이동욱 인스타그램

① 컬 크림: 에센스와 왁스가 일대일로 섞여 끈적한 제형의 에센스로 보면 된다. 아리미노 피스 바운시컬 휩과 같은 폼 타입 컬크림은 드라이 후 바르면 에센스의 기름진 느낌 없이 스타일링이 가능해 리프펌의 느낌이 잘 살아난다.

출처아리미노 피스 바운시컬 휩

② 웨트 왁스: 홍대 'a little bit' 살롱 아인 원장에 따르면 웨트 왁스가 갖는 촉촉함과 다발감이 리프펌의 느낌과 잘 맞는다고 한다. 촉촉한 느낌의 연출하고 싶다면 글리즈 타입의 웨트 왁스를 추천한다. 밀본 니제르 드레시아 M, 아리미노 피스 웨트 오일 젤, 나가도 모데니카 4번 글리즈 왁스 등이 있다.

출처밀본 니제르 젤리 M, 아리미노 피스 웨트 오일 젤

③ 헤어스프레이: 헤어스프레이는 리프펌, 리프컷 상관없이 같은 제품을 사용해도 무방하다. 펌은 커트보다 유지력이 좋기 때문에 떡짐을 해결하거나 자연스러움을 추구하고 싶다면 가스 타입 헤어 픽서가 적합하다. 떡짐 현상이 거의 없고, 살짝 스타일링이 풀릴 때 덧뿌려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슈퐁 헤어 픽서를 추천한다.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자료 주민님아(헤어 제품 전문가, 보이즈헤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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