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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의 앞머리 고정법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해온 노하우"

BY.헤어전문매거진 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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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앞머리는 포기못해!

출처리사 인스타그램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대표 가수인 블랙핑크 리사의 헤어 트레이드마크는 바로 무거운 뱅 스타일이다. 최근 리사가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나와 앞머리 고정 비결을 전했다.


걸크러시하고 강한 인상을 주는 그녀의 앞머리 스타일은 사실 초등학교 4학때부터 유지해온 것이다. 그녀는 평소에 앞머리를 굉장히 꼼꼼하게 스타일링 한다며 야외 공연장의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중 불어온 거친 바람에도 자신의 앞머리만 멀쩡해 태국에서도 기사화되었을 정도라고 전한다.

출처아는 형님 유튜브 캡처

출처아는 형님 유튜브 캡처

출처아는 형님 유튜브 캡처

출처아는 형님 유튜브 캡처

리사는 먼저 앞머리에 롤을 한 다음 드라이하고 가볍게 스프레이를 뿌린다고 전했다. 스프레이는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또 다른 스프레이로 앞머리 끝부분을 한 번 더 고정한다. 그녀는 앞머리 한 가닥이라도 삐뚤어지면 매우 스트레스를 받는다며 앞머리를 고정하는 것을 자신만의 표현으로 '튀긴다'라고 해 평소에도 "앞머리 튀겨주세요"라고 말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앞머리 고정을 위해 흔히 쓰는 스프레이는 딱딱하게 굳는 액상 스프레이보다 무광택으로 자연스럽게 고정시킬 수 있는 가스 타입이 적합하다. 액상 타입은 입자가 크고 굳으면 딱딱해지며 워터 베이스라 광택이 있다. 가스 타입의 슈퍼하드보다 더 강하게 굳는 편이다. 입자가 크다 보니 모발이 달라붙어 숱이 적은 시스루 뱅은 잘못하면 머리가 뭉칠 수 있어 주의한다.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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