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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2018 SS 헤어트렌드!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모즈헤어, LCF 의 S/S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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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색깔의 2018년 SS 헤어스타일을 만나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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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세이도프로페셔널
2018 S/S 트렌드

"SPECTRUM"

시세이도 프로페셔널의 2018년 S/S 시즌 런웨이에서는 비비드한 원색 계열 컬러가 주를 이루었다. 또 화려한 프린팅과 디테일, 장식, 실루엣이 시선을 끌었으며 PVC 같은 하이패션 룩, 스팽글 자수, 로코코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모티브 등이 런웨이를 장악했다.

익센트릭 그라데이션 보브(Eccentric Gradation Bob)

별도의 화 려한 세팅이나 펌 없이 윤기 있는 머리를 연출했다. 이 스타일의 핵심은 얼굴을 감싸고 있는 안쪽 방향의 컬로, 이는 스트레이트너로 연출할 수 있다. 컬러는 앞머리의 미들 섹션을 슬라이싱해 두께감을 살렸고, 베이스 컬러인 라이트 스모키 실버와 더불어 안쪽으로는 밝은 컬러의 하이라이트를 넣었다.

캐주얼 보브(Casual Bob)

전체적인 웨이브와 언더 섹션의 안쪽 및 바 깥 방향 컬의 조합으로 포인트를 준 겉머리에 얇게 들어갈 컬러가 특징이다. 베이스 컬러는 실버 그레이와 그레이지에 자연모에서 올라오는 붉은 기를 잡아주기 위해 약간의 바이올렛을 더했다. 얼굴 주변의 실버 하이라이트에 부드러운 웨이브가 더해져 밝은 분위기를 준다.

스페이시 스트레이트 롱(Spacy Straight Long)

긴 생머리에 안쪽 을 향하는 J 모양의 컬이 살짝 더해진 스타일. 머리 안쪽으로 파란색이 보이는 디자인이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앞머리에 파란색으로 발레아쥬 된 부분과 플래티넘 애시 베이스의 왼쪽 네이프 부분이 길게 뻗은 컬러 라인을 강조한다.

쿨 원 랭스 보브(Cool One-Length Bob)

머리 끝부분의 안쪽 방 향 컬과 날렵한 마무리가 샤프하고 성숙한 여성성, 쿨하고 젠틀한 이미지가 조화된 스타일. 오른쪽 관자놀이부터 귀 뒤쪽까지 실버 베이지 베이스로 염색하고, 머리 안쪽으로는 초록색을 염색, 머리를 넘길 때마다 안쪽의 컬러가 보여 활발한 느낌을 준다. 

2
L.C.F(프랑스 미용협회)
2018 S/S Trend

'DIVINE'

L.C.F는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 조직으로, L.C.F 뉴 컬렉션 ‘DIVINE’은  믹스매치의 세련된 복고풍을 주제로 라파엘 페리에 수석 디자이너가 담당했다.

3
모즈헤어
2018 S/S 트렌드

'FLASHBACK'

너무 많고 소증한 기억들. 1971년 Saint-Tropez Kenzo 부띠끄안에 시대를 초월한 모즈헤어 1호점이 오픈했습니다.

진, 폴린, 대니 그리고 폴은 그들 어머니의 이야기를 회상한다.  그들은 그들이 최고의 잡지 모델인것처럼 Helmut Newton, Guy Bourdin의 헤어스타일 촬영을 위해 Ponche가를 따라 걸었다.  팜펠로네 해변에서의  나른한 오후. 바람에 날리는 머리, 기교 넘치게 흐트러진 헤어스타일은 언제나 시크하다.

JEAN

mod’s hair 1997~1998  컬렉션인 John Be와 1989~1990 컬렉션 Woodstock에서 영감을 얻었다. 인사이드의 몇 가닥을 가볍게 레이어 커트한 롱 스타일. 내추럴 버전은 핸드 블로우로 말려주되 한 방향을 계속 유지하다가 마지막에 다른 방향으로 스타일링 하며, 촉촉한 수분감과 윤기를 위해 오일을 도포했다.  1970년대에서 영감을 얻은 곱슬거리는 스타일은 아이론으로 컬을 만든 후 텍스처를 표현하고 로레알 프로페셔널의 소바쥬 파나치 미스트를 분사해 마무리했다.

1994년 mod’s hair Helene  Bis cut을 재창조했다. 시대를 앞서갔던 이 스타일은 완벽한 스 퀘어 베이스의 커트로 목 부분을 약간의 그러데이션으로 커트하고 앞머리에 포인트를 주었다. 컬러는 로레알 프로페셔널 다이아 리체스에 모즈헤어 메탈릭 하이라이트를 추가했고, 로즈 골드 리플렉션 글로스로 마무리했다.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위해 손가락을 이용해 블로우 드라이하고  로레알 프로페셔널의 DD밤을 소량 사용해 수분감을 표현했다.

DANY

모즈헤어 컬렉션 중 베스트 오브  베스트 아이콘. 001~2002 컬렉션 Identite가 이번 Dany로 재탄생했다. 이 보브 스타일 헤어는 얼굴선을 보완하기 위해 옆선을 유지했으며, 볼륨감을 주어 모던함을 더했다. 스타일링은 수분감 있는 제품으로 블로우 드라이 후 원형 브러시를 이용해 볼륨을 강조했다. 

PAUL

댄디하면서도 펑키하고 시크한 느낌을 주기 위해 블로우 드라이  후 모즈헤어 솔트 리퀴드를 도포하고 매트 모들러와 오일을 믹스해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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