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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꼴주의! 런던에서 가장 건강한 디저트 만드는 요리사

잡화점 작성일자2018.12.02. | 1,785 읽음

실비아 개타(Silvia Gaetta) 씨는 영국 런던에서 가장 유명한 젤라토 요리사로 손꼽힙니다. 

진짜 아보카도 껍질 위에 올려진 아보카도 아이스크림, 24캐럿 금으로 된 잎과 먹을 수 있는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99파운드 아이스크림콘, 그리고 진짜 호박으로 만든 호박 아이스크림이 인스타그램에서 소문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해리 왕자와 부인 메건 마클도 실비아 씨의 아이스크림을 즐겨 찾습니다.


실비아 씨는 최근 비즈니스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이런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형태를 부여하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실비아 씨는 런던 스노우플레이크의 젤라토 쉐프입니다. 또한, 고향 이탈리아에 있는 여동생들과 함께 아이스크림 가게 ‘라 네브 넬 비키에르’를 운영합니다. 


이탈리아와 영국에서 실비아 씨는 우유, 천연 선분, 계절상품이라는 세 가지 원칙을 고집스럽게 지킵니다.


그는 고객들이 자신이 만든 젤라토를 선택하는 것은 단지 인스타그램에 올릴 사진을 찍기 위해서가 아니고, 좋은 재료를 써서 만들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자연 재료에 대한 실비아 씨의 사랑은 작품에 반영됩니다. 예를 들어, 아보라토는 완전히 채식주의자를 위한 것인데, 오직 세 가지 성분만 들어갑니다. 신선한 아보카도, 포도당, 레몬주스입니다. 이 아이스크림은 인터넷에서 단숨에 화제가 됐고, 스노우플레이크에 출시한 후 2만 개가 넘게 팔렸습니다.

프로젝트는 공유가 가능할 때 좋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먹는 경험을 즐긴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맛을 볼 때, 사진을 찍을 때, 그들은 소셜미디어에 경험을 공유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혁신이 만들어지는 이유입니다.

실비아 씨의 최근 아이디어는 메인 재료가 야채인 베젤라토 아이스크림입니다. 비트 뿌리, 후루, 케일, 고구마, 시금치, 백리향이 들어갑니다.

그는 건강 아이스크림이 “젤라토의 미래”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사실이 사업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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