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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출근 이유? “상사 지시 때문”이 2위…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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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를 온전히 쉴 수 있는 직장인들은 얼마나 될까?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아르바이트 O2O 플랫폼 알바콜이 9월 17~18일 동안 1106명(직장인 587명, 구직자 48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15%의 직장인이 추석 연휴에도 출근을 한다고 답했다.

출근의 이유로는 업무가 쌓여 있기 때문이라고 답한 이들이 26%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상사나 회사의 지시 때문에 출근을 했다는 이들도 22%나 됐다. 추석연휴가 성수기라 쉬지 못한다는 직장인도 20%를 차지했다.

반대로 '연휴에 특별히 할일이 없거나'(7%),'연휴 뒤 쌓여있을 업무가 두려워 후유증을 줄이고자'(6%), 잔소리에서 탈피하고자'(2%), (귀향으로 인한)경제적 부담'(5%) 등 이유로 자발적 출근을 결정한 직장인들도 일부 있었다.

어쩔 수 없이 근무를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그에 따른 보상은 제대로 주어지고 있을까.

조사 결과 응답자의 절반을 넘는 57%가 별도의 추가 근무 없이 근무를 한다고 답했다. 휴일특별근무수당을 받는다는 직장인은 33%, 수당 대신 연차나 대체휴가를 받는다는 응답자는 8%였다.

9월 22일부터 26일, 토요일부터 수요일의 연휴 가운데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출근하는 날은 ‘9월 26일 수요일(26%)’이었다. 해당 일이 대체휴일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어 ‘9월 22일 토요일(24%)’, ‘9월 25일 화요일(19%)’, ‘9월 23일 일요일(17%)’, ‘추석 당일’ (12%)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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