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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선생님이 화이트보드에 그린 예술 작품들

학생들 흥미 유발하려고 시작…덕업일치의 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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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미술 수업 시간은 지루하죠. 미국도 다르지 않나 봅니다. 캔자스 주의 한 고등학교 미술 교사가 수업 중 학생들의 흥미를 끌어낼 수 있는 창의적인 방법을 고민하다가 칠판에 멋진 팝아트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팔라 고등학교의 미술 교사인 데나 모건(DeAnna Morgan) 씨는 수업 중 화이트보드에 그린 멋진 그림으로 유명합니다. 그의 그림 실력은 캔사스 시티 폭스 계열사 방송까지 나올 정도로 화려합니다. 

정교하고 아름답지만 쓱싹 지우개질 한번이면 사라질 그림이기에 아깝기도 합니다. 그래서 모건 씨는 인스타그램(@mrsdrmorgan)에 작품 인증샷을 차곡차곡 올립니다. 팔로워도 1만 명 가까이 됩니다.


화이팅

모건 씨는 주로 스파이더맨, 스누피, 앵그리 버드, 닌자 거북, 미니언즈 등 만화 캐릭터와 다니엘 래드클리프, 해리슨 포드, 톰 페티 등 대중문화인, 그리고 수업에 도착한 학생들에게 인사하는 자신의 초상화나 동물을 그립니다. 그림 옆에서 익살스러운 표정 연기도 합니다. 덕분에 학생들의 배꼽이 빠질 것 같군요. 

그림 주제는 전 학년 학생들에게 추천을 받아 정한다고 합니다. 매일 그림을 그리지만 한 번도 겹치지 않는다고 하네요. 진정한 덕업일치가 아닐까요. 따뜻하고 재치 넘치는 그림을 보면 학생들을 사랑하는 교사의 마음도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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