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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하나! 여행갈때 챙겨간다면?

이제 이 착한 친구들을 순크림이라 불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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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갈 때 이거 하나는
진짜 챙겨가야한다! 하면 뭘까요?
바로 365일 언제 어디서나 바르는
촉촉한 선크림 아닐까요?

여행은 늘 즐거워야하잖아요.
그래서
피부걱정없이 여행 전에도, 여행 후에도
자유롭게 바를 수 있는 선크림 없을까?
고민하셨다면 딱! 잘 찾아오셨어요

선케어 제품 중에서도
백탁, 유분기, 발림성 걱정까지 덜어주는
착한 친구들로 골라보았어요.

선크림을 구매하다 보면 늘 등장하는
유기자차 VS 무기자차
그리고 SPF와 PA!

유기자차(화학적 자외선 차단제)와
무기자차(물리적 자외선 차단제)의
대표적인 차이는
자외선을 피부로 들여 보내느냐,
튕겨 내느냐의 차이인데요

유기자차는
발림성이 좋고 백탁현상이 없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유형

무기자차는 유기자차에 비해
화학 성분이 적어 민감 피부에도
좀 더 순하게 사용 가능해요


무조건 무기자차라고 다 좋은걸까요?
수 많은 피부타입이 있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선제품이 베스트!

지성피부는 오히려 무기자차가
모공을 막아 트러블 유발이 될수 있으니
건성, 지성, 나이별, 성별, 등
300만개의 리뷰가 있는 글로우픽ㅇ.< 을 보고
사야될지 말아야될지 솔직하게 골라보세요!



SPF, PA란?
SPF 는 ‘차단 지속 시간' 보다
'차단하는 양' 으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한데요

SPF 2일 때 자외선 노출 양은 1/2,
SPF 50은 1/50로 줄여 49/50 (98 %)
차단한다는 의미!

**차단률**
SPF 15이면 93%
SPF 20이면 96%
SPF 50이면 98%
(피부 타입이나 사용 환경 등에 따라
적은 SPF를 자주 바르시는것도 좋아요)

PA는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UVA에 대한 차단력을 나타내요.

+ 기호가 많을수록 차단력이 높고
+ 한 개당 차단 효과가 2~4배 정도 증가하는 편

UVA는 사계절 내내 조사량이 비슷하기 때문에
일정 수치 이상을 항상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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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필수!
겨울에는 더 필수!
밖으로 나가면 온 세상이 자외선인데

선크림을 바르면 왜인지
두껍게 피부 표현이 되는 기분이 들고
소중한 파운데이션 베이스 메이크업에
밀리는 느낌적인 느낌이 들때가 있는데요

자! 이제
그런 고민은 글로우픽이 했으니
올해 여행은 누가 갈래요?
다가오는 휴가철,
피부 만큼은 든든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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