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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연구소 지랩

전라남도에 초-중학교가 통합된 새로운 학교가 생긴다고?

농어촌의 작은 학교 통합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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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라남도 교육감이 최근

전남형 초중 통합학교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면 단위 최대 40명의 학생수인 학교를 대상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하나로 운영하는 겁니다. 


전남형 초중 통합학교는

학교를 재구성하고 마을과 함께하는

복합공간을 조성하는게 목표입니다. 

장 교육감은 지난 7월 21일

유은혜 교육부 장관을 만나

전남형 초중 통합학교 설립에 필요한

제도 개선 등을 요청했습니다.

장석웅 전라남도 교육감
"전남의 농어촌 면 단위 초·중학교 학생 수가 급감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를 합해도 50명 이하의 지역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면 단위 초중 통합학교 운영에 관한 교육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렸습니다. "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높습니다.

법규상 초중등 자격증에 의한 교원배치 문제

교직원의 업무가 늘어날 수도 있고

교육 운영 지침도 아직 부족합니다.


전남형 초중통합 학교에 대한 다양한 의견

아래 유튜브 영상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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