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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연구소 지랩

대표 관광지 부산, 강릉 코로나19에 피해 입은 현재 상황

국내 대표 관광지 부산과 강릉의 현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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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모든 산업이 타격을 입고 있는 가운데


국내 대표 관광지인 부산과 강릉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부산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시장

부산 자갈치 시장

개장 75년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무려 3주 동안)

"재정적, 금전적으로 손실을 보더라도 먼저 고객의 안전, 상인의 안전을 위해서 선제적으로 코로나19를 차단하기 위해서"

뉴욕타임즈에 등재된

부산의 핫플레이스

전포카페거리

사람이 없어 한산합니다


한 집 걸러 한 집 휴업인 상태

"코로나19로 인해서 손님이 많이 줄어 가지고 수입이 없으니까. 가게를 운영할 수 없는 입장이라서"

부산을 찾은 관광객을 꼭 간다는

감천문화마을

항상 사람이 붐벼 사진을 찍으려면

줄을 서야 했던 이곳도 사람이 없어서

한산해졌습니다


값비싼 임대료와 인건비를 생각하면

아예 가게를 닫는 것이 이득인 상태





그렇다면 강릉의 상황은 어떨까요?

5대 관광 거점 도시 중 한 곳인 

강릉

지난해 강릉을 찾는 관광객은

약 1천958만 명에 달하는데요


강릉의 상황도 심각합니다 

(KTX 이용률은 절반으로 감소)

(숙박업소 이용률도 30% 감소)

(시내버스는 지난 달 대비 60% 매출 감소)

관광업이 지역 수입의 대다수

차지할 만큼 관광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도시이기 때문에


관광업 매출 감소는 도시 전체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경포 벚꽃축제도 취소되고

강릉 단오제도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상태

"특히 도내 숙박업 음식업 등 관광 대중 이용시설 같은 경우에는 이용객이 줄고 객실들을 소독해야 하는 비용들이 많이 들어서"

강원도 차원에서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관광객 활성화를 유도하는 등

노력을 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코로나19가

잦아들지 않는 한

한동안의 경기 침체는 

피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작은 규모의 경제활동을 같이 병행을 해주시면 이런 어려움을 함께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의 경기 침체
지속될지도 모른다는 전문가들은
예측이 있습니다

관광도시 부산과 강릉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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