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무작정 따라하기

내 월급, 불황이라 안 오른거라고? 그림으로 한 번에 이해하자

"불황이어서 월급이 오르지 않아!"

2,10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대부분의 경제용어는 그 용어 하나의 뜻을 안다고 해서 용어의 쓰임까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 책 '한 번 보고 바로 써먹는 경제 용어 460'에서는 한 단어와 연관된 단어를 앞뒤로 배치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때문에 어려운 경제용어를 하나둘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평소 어렵게 생각했던
경제용어 3가지, 함께 익혀볼까요?
오케이 굳

1. "경기가 회복됐다는데 도무지 실감이 나질 않네" - 경기 Business

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경제용어로는 경기를 들 수 있다. 경기라는 말은 일상의 대화에서도 자주 사용하고 있다.


경기는 전반적인 경제 상태가 좋은지, 나쁜지를 나타내는 말이다. 다음과 같은 대화를 떠올리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아래 대화 속에 나오는 경기라는 말은 한 회사가 아닌 경제 전반의 상태를 말한다.

다시 말해 일부분이 아닌, 전반적인 경제 상태를 말한다. 


영어로는 business라고 하는데, 이 용어 또한 전반적인 상태를 말한다. 경기는 상승과 후퇴를 반복한다.


경기 상승
Business Upturn, 경기회복, 경기확장

경기가 가장 나쁜 상태, 


즉 경기저점을 거쳐 점점 좋아지는 상태를 경기상승이라고 하는데,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경기회복 또는 경기확장이라고도 한다. 


경기상승 국면에서는 물가, 금리, 주가가 상승한다.


경기 하락
Business Recession, 경기수축, 경기하강

경기가 계속 확대되면 머지 않아 경기정점을 맞이하고 경기후퇴 국면으로 접어든다. 


경기는 점점 나빠지면서 다시 경기저점에 접어든다. 경기후퇴 국면에서는 물가, 금리, 주가가 하락한다.


2. "호황이어서 물가가 올랐어!?"
- 호황 Prosperity 호경기

호황(호경기)은 경기가 좋은 상태를 말한다. 


호황기에는 경제활동이 활발해지고 기업의 생산량과 개인의 소비가 증가한다. 


이에 따라 물가, 금리, 주가가 상승한다. 이와 반대로 경기가 나쁜 상태를 불황이라고 한다.

경기가 호황인지 불황인지 판단하는 데는 두 가지 관점이 있다. 


첫 번째 관점은 경제 성장의 평균적인 추세를 웃돌면 호황, 이보다 부진하면 불황이라고 보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경기는 호황과 불황 중 하나일 뿐, 중간인 상태가 없다.


3. "불황이어서 월급이 오르지 않아!"
- 불황 Depression 불경기

두 번째는 경기가 경기정점에 가까워져 좋은 상태가 지속되는 구간만 호황이고 경기가 경기저점에 가까워져 나쁜 상태가 지속되는 구간만 불황이라고 보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호황과 불황 사이에 경기회복기와 경기후퇴기가 포함되고 경기회복 → 호황 → 경기후퇴 → 불황이라는 사이클이 만들어진다.

불경기에는 경제활동이 침체되고 기업의 생산량과 개인의 소비가 감소한다. 


이에 따라 물가, 금리, 주가는 하락하고 임금도 낮은 수준에 머문다. 또 일자리가 줄어들어 실업률이 상승한다.



■ 이 책으로 경제학을 공부했다면 어땠을까?


1. 복잡하거나 어려운 내용도 그림으로 직관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2. 용어 단위로 설명이 되어 있어 활용도가 뛰어나다.


3. 많은 용어를 담고 있고 일상적으로, 경제기사나 뉴스에서 자주 쓰이는 경제학 단어들이 모두 담겨있다.


4. 연관된 용어가 장별로, 앞뒤로, 본문의 링크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용어를 폭 넓게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다.


경제가 중요한 건 알겠는데
사실 그게 뭔지는 모르겠어…….
경제 공부가 어렵다는 편견은 버리자!

어떤 분야라도 차근차근 ‘단어’부터 쉽게!
막상 사전을 펼쳐보니 눈앞이 깜깜해진다고?

보면 무릎을 탁 치게 되는
‘일러스트+용어설명’의 조합!

작성자 정보

무작정 따라하기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