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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반찬 없이도 그 자체로 완벽한 OO 레시피

마트 재료로 레스토랑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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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든든하게 드셨어요?"

하루에도 몇 번씩 일상에서 하는 인사말이 있습니다.


바로 ‘밥 먹었어?’라는 질문입니다. 식사 때 정말 ‘밥’만 먹는 것이 아닌데도, 반찬과 국을 제외한 밥이란 단어로 식사를 통칭합니다.


이렇게 이 말이 익숙한 이유는 인사의 의미뿐만 아니라 밥이 우리에게 주는 중요성을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이겠죠? 오늘처럼 기온이 뚝 떨어진 날에

"점심은 모두 든든하게 드셨어요?"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완벽한 한 끼를 선물합니다

그래서 오롯이 그 하나만으로 존재감이 가득한 솥밥을 소개합니다.


완벽한 솥밥에는 국도 반찬도 필요 없습니다. 잘 지은 밥 한 그릇이 밥도둑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갓 지은 따끈한 솥밥을 호호 불어가며 먹은 뒤, 구수한 숭늉까지 제대로 즐겨보세요. 어느새 몸도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마트 재료로 레스토랑처럼

인스타그램에서 #킴스쿠킹 을 검색해보세요 :)

저자 |킴스쿠킹 (김서영)

런던에서 레스토랑 경영학 석사를 마치고
한국에서 모던 한식 메뉴 개발과 레스토랑
컨설팅을 하고 있다.

현재 한남동에서 ‘마트 재료로 레스토랑처럼’이라는 주제로 쿠킹클래스를 운영 중이다.

인스타그램_@keemscooking

잘 지은 밥이 바로 밥도둑이죠

반찬 없이도 테이블이 완벽해지는 솥밥
이렇게 활용하세요!

★ 하나, 반찬 없이 간편하게

힘들고 지친 날, 솥밥 하나로 간단하지만 든든한 밥상을 차려보세요.


★ 둘, 쿠킹클래스 인기 레시피 90개 소개

‘솥밥’ 레시피로 유명한 한남동 쿠킹클래스 ‘킴스쿠킹’의 인기 레시피만 모았어요. 계절 따라 상황 따라 다양한 레시피로 테이블을 채워보세요.


★ 셋, 솥밥 주재료를 활용한 응용 레시피

솥밥 주재료로 만들 수 있는 파스타, 샐러드 등의 다양한 응용 레시피를 소개했어요. 이제 재료를 남기지 말고 알뜰하게 사용해보세요.


★ 넷, 마트 재료로 레스토랑처럼

들어본 적도 없는 어려운 재료 없이 마트에서 흔하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했어요. 익숙하고 흔한 재료로 레스토랑처럼 근사하게 차려보세요.


“완벽한 솥밥 한 그릇에는
국도 반찬도 필요 없어요.
잘 지은 밥이 바로 밥도둑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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