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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투자자가 돈을 벌고 싶다면, 이것부터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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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절대 하면 안 되는
사람들의 특징 5

최근 미국의 한 경제지에서 ‘절대 주식투자를 하면 안 되는 사람들의 특징’이라는 기사를 다뤘다.


그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주식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른다.

2. 주식은 도박이나 카지노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3. 기업의 손익계산서 등 재무제표를 보고 평가할 능력이 없다.

4. 기업의 연례보고서를 볼 줄 모른다.

5. 주가가 하락할 때 마냥 불안해진다.


당신은 이 중 몇 가지에 해당하는가?


여기, 기업에 대한 확신이 절대적이어야 비로소 투자할 수 있다는 철학을 갖고 누구보다 꼼꼼하게 사업보고서를 보는 사람이 있다. 자산가치와 수익모델이 견고한 저평가 우수기업을 찾아 17년째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자신이 분석한 내용을 은행, 증권사 등 금융권 종사자뿐 아니라 수많은 개미투자자들에게 전파하는 최고의 재무제표 강사 박동흠 회계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는 개미투자자가 주식 투자로 돈을 벌고 싶다면 기업의 재무제표를 제대로 볼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재무제표를 읽는 5가지 포인트

박동흠 회계사는 금융권 종사자와 일반인들을 상대로 강의를 진행하고 신문에 회계 관련 칼럼을 집필하면서 늘 이런 질문을 받았다.


“그래서 대체 재무제표를 어떻게 봐야 하나요?”

그는 5가지 포인트에 맞춰 재무제표를 읽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첫째, 돈이 많은 기업인가.

기업에 돈이 있는지 없는지, 많이 있는지 적게 있는지를 알아보는 간단한 방법은 재무상태표에서 영업활동현금흐름과 유·무형자산취득 내용을 보는 것이다. 비영업자산(예금, 주식, 채권, 부동산)이 차입금보다 많으면 부자 회사다.


둘째, 정상적으로 이익을 내고 있는가.

영업환경이 악화되어 적자가 지속되면 재고자산, 유형자산, 무형자산, 이연법인세자산에서 손실이 발생한다. 이런 항목들의 변화를 통해 다음해에 상장폐지될 수 있는 기업인지 판단할 수 있다.


셋째,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가.

손익계산서를 살펴보면 기업이 어느 정도의 이익을 창출하는지, 현재 이익이 감소 추세인지, 증가 추세인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숫자들은 그 회사의 지위, 업종 특성, 손익구조 등을 고려해서 해석해야 한다. 알짜기업을 찾기 위해서는 손익구조 분석이 필수다.


넷째, 돈을 충분히 벌고 있는가.

현금흐름표를 살펴보면 기업이 영업활동을 잘하는지, 공장 증설과 같은 투자활동을 잘하는지, 또 차입금을 갚거나 주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 재무활동을 잘하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이를 통해 해당 기업이 충분한 수익을 내는지 여부와 함께 재투자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다섯째, 믿을 만한 기업인가.

투자를 하다 보면 종종 횡령, 배임 등으로 상장폐지되는 기업이 있는데 일반인들은 알아차리기 어렵다. 이런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는 재무제표의 주석사항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재무제표상에서 그가 제시하는 5가지 기준에 맞춰 기업을 분석하다 보면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해야 하고 어떤 기업에 하지 말아야 하는지가 보인다.


나는 반드시 5가지 원칙에 맞춰
기업의 재무제표를 읽는다!

냉철한 기업분석으로 유명한 박동흠 회계사가 17년의 투자 경험이 녹아 있는 <박 회계사의 완벽한 재무제표 활용법>을 출간했다.


이 책은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으로 더 복잡해진 기업의 재무제표를 어떻게 파악해야 하는지 명쾌하게 설명한다.


기업에 돈이 많은지(비영업자산, 금융부채), 정상적으로 이익을 내는지(영업자산, 영업부채),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지(손익계산서), 돈을 충분히 벌고 있는지(현금흐름표), 믿을 만한 기업인지(특수관계자 거래), 위에서 설명한 5가지 기준에 따라 기업을 분석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있다.


은행과 증권사 등 금융권 종사자는 물론 수많은 일반인들에게 강의와 칼럼으로 공신력을 얻어왔던 박동흠 회계사는 앞서 말한 ‘대체 재무제표를 어떻게 봐야 하나요?’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또한,부록을 통해서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부록 1]에는 상장사인 대한약품(제조업)과 컴투스(서비스업)의 재무제표를 5가지 기준에 맞춰 분석한 사례를 실었다. 또한 [부록 2]에 좋은 기업과 나쁜 기업의 체크리스트를 마련해 독자가 전문가처럼 기업을 체크해볼 수 있도록 도왔다. [부록 3]에는 저자가 직접 뽑은 ‘우수기업 BEST 10’을 공개한다.


먼저 독자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부록 1] 내용 중 저자가 직접 분석한 '대한약품 분석 사례'와 [부록 2] '투자하기 전 체크 해야 할 좋은 기업 vs. 나쁜 기업 체크리스트'를 무료 공개한다.


왜 그토록 많은 기업들이
박 회계사를 찾는가!
17년 투자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재무제표 공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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