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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부동산 투자지역 고르는 방법 4

중개업소에 따라 가격 차이가 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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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의 순간이 왔는데,

같은 집이라도 중개업소에 따라


적게는 몇백 만 원에서 

많게는 몇천 만 원 까지 가격 차이가 난다니?


<돈 되는 부동산
투자지역 고르는 방법 4>
01:05
TIP. 중개업자를 내 편으로 만드는 요령

중개업자를 내 편으로 만드는 포인트: 정확한 시세를 파악하고 중개업자에게 역제안을 하라!


O씨는 여유자금으로 자신이 살고 있는 집 이외에 집 한 채를 더 사려고 여러 중개업소를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몇몇 집을 구경했는데 마지막으로 본 집이 마음에 들었어요. O씨가 가진 자산으로 살 수 있는 금액으로 조건이 딱 맞았습니다.


그런데 취득세, 등기 비용, 중개 수수료 등에 필요한 돈 1,000만 원 정도가 부족했습니다. O씨는 중개업자에게 “그동안 여러 집을 봐서 이 집의 시세가 5억 7,000만 원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돈이 좀 부족하니 중개사님께서 1,000만 원만 깎아주십시오. 그러면 중개 수수료에 100만 원을 더 얹어드리지요!”라고 부탁했습니다.


이틀 후 중개업자가 무슨 수를 썼는지는 모르지만 “1,000만 원 깎아놓았으니 집주인 마음 바뀌기 전에 빨리 와서 계약하세요!”라며 연락이 왔습니다.

자, 이렇게 중개업자만 내 편으로 만들면 끝? 그 전에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 전에 투자 목적과 집의 종류(아파트, 빌라, 다가구, 오피스텔, 단독주택)를 정했으면 적당한 투자지역을 골라야 합니다.



02:26
1) 개발호재가 3가지 이상 겹친 지역을 찾는다

출처<부동산 상식사전>중 '개발호재 체크리스트'

시·군·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개발호재가 적어도 3가지 이상 겹친 지역을 알아봅니다. 예를 들면 도서관 같은 유용한 공공시설이나 대형할인점 같은 편의시설이 들어온다든지, 2차선 도로가 4차선으로 확장되어 교통체증이 해소된다든지 하는 것들!


여기서 잠깐, 전철 노선별로 개통 시기가 궁금하다면

'미래철도 DB' <http://frdb2.wo.to/2.htm#2019> 를 검색하세요.


03:47
2) 관심 있는 지역을 직접 방문해 주거환경을 확인한다

개발호재가 3가지 이상 겹친 지역을 찾았다면 그 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주거환경을 확인해봅니다.


예를 들어 지하철역 또는 버스정류장까지의 거리가 어느 정도인지, 학원, 체육관, 도서관, 시장 또는 할인점, 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어느 정도 있는지 살펴보세요.


04:14
3) 부동산 중개업소를 방문해 정확한 시세를 확인한다

관심 있는 지역의 주거환경을 확인했으면 부동산 중개업소를 방문하여 정확한 시세와 추가 개발 여부를 알아봅니다. 인터넷에 나와 있는 시세만 믿지 말고, 그 지역에 있는 부동산 중개업소를 직접 방문해서 알아보아야 정확한 시세를 알 수 있어요!


05:02
4) 다른 지역과 비교해본다

시세를 확인했으면 개발호재의 종류, 주거 환경, 가격 등을 놓고 다른 지역과 객관적으로 비교해봅니다. 부동산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사람이 보는 눈은 비슷하잖아요~


하지만 주관적인 판단이 아니라 사려고 하는 집에 관한 각종 서류, 구청에서 직접 확인한 개발호재를 바탕으로 어디까지나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이 글은 12년 연속 부동의 베스트셀러

<부동산 상식사전(2019 최신 개정판)> 내용 중 일부를 발췌·재구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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