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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외 여행지로 방콕을 선택한 이유는?

여자 둘이 떠난 방콕 리얼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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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외 여행 어디로 가지?

▶ 첫 해외여행인만큼 너무 멀지 않은 곳이 좋아요.

▶ 이왕이면 물가가 싼 곳이 예산을 아끼기 좋겠죠?

▶ 쇼핑보다 먹방 여행이 좋아요.

▶ 지인이 추천하는,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관광지인 것도 중요해요!


그런 당신께 방콕을 ★추★천★합니다!!


리얼 여행 후기!
첫 해외 여행을 방콕으로 선택한 이유와 코스

두근두근 설레는 첫 해외 여행!! 낯선 타지에서 처음으로 여행하는 분들은 어디로 가는 게 좋을지 많이 고민 하실 거예요.


여행지 여러 개를 후보로 두고 취향에 맞춰 하나하나 소거해 가장 적합한 곳으로 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 여행의 질은 취향에 맞는 여행지와 날씨가 정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니까요!



첫 해외 여행을 방콕으로 선택한 이유!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실까요?

01:10

방콕 여행 1일 차 코스

카오산로드→인어데이(점심)→왓포→카오산로드→발마사지→아시아티크


02:28

방콕 여행 2일 차 코스

파타야→리조트→호캉스→칵테일바→전신마사지→편의점


03:26

방콕 여행 3일 차 코스

조식→리조트풀장→더스카이갤러리→힐튼호텔루프탑


00:33~

원본 영상 출처 BY. 서해수 님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2011358221)


첫 여행지를 '방콕'으로 선택한 서해수 님은 물가가 싸기도 하고 주변에서 방콕을 많이 추천해주셔서 간 거였다고 해요. 현지인들도 다들 친절하고 맛있는거도 많아서 행복했다고 하네요♥


첫 여행지였지만 너무너무 좋은 경험이어서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다는 방콕! 서해수 님의 방콕 여행기, 관광과 호캉스가 섞인 행복했던 코스를 소개합니다^_^

 ✓ 1일 차: 

카오산로드→인어데이(점심)→왓포→카오산로드→발마사지→아시아티크


✓ 2일 차:

파타야→리조트→호캉스→칵테일바→전신마사지→편의점


✓ 3일 차:

조식→리조트풀장→더스카이갤러리→힐튼호텔루프탑


✓ 4일 차:

방콕으로→씨암 파라곤→터미널21→한국으로!



무작정따라하기가 추천하는 '관광에 휴양까지 방콕+파타야 3박 5일 코스'는이 곳에서 확인하세요!

이른 새벽, 쑤완나품 공항에 도착했어요. 택시를 타고 까사미바야 호텔까지 향했습니다. 공항 택시는 50B의 수수료가 포함되며, 고가도로 이용 시 톨비는 승객이 지불해야 해요.


택시 기사가 미터로 가지 않고 흥정하려 하면 조금 귀찮더라도 탑승권을 다시 뽑아 다른 택시를 이용합시다(ㅡ.ㅡ). 수수료와 톨비를 제외하고 싸얌과 쑤쿰윗은 200~300B, 카오산 로드는 300B 정도 나와요.


< 1일 차 일정 >

카오산 로드 → 인어데이(점심) → 왓포
→ 카오산 로드 → 발마사지 → 아시아티크


오후에 카오산 로드를 재방문하는 일정이 있어서 스치듯 구경하고 '인어데이'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카오산 로드에는 국수 맛집이 특히 많고, 길거리 음식과 야외 좌석이 마련된 레스토랑 또한 다양하니 취향에 따라 점심을 맛있게 냠냠 하면 좋겠죠?^_^)/



왓 포는 방콕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사원이에요. 열반을 의미하는 와불상을 모시고 있어 열반 사원으로도 알려졌어요. 타 띠엔 선착장에서 170m 남짓 직진하면 입구가 보인답니다.  


태국의 핵심이자 으뜸 관광지인 왕실 사원 왓 프라깨우 바로 옆에 있으니 함께 들르는 것도 좋겠죠?♥ 왕궁에서 걸어간다면 왕궁 출입문에서 좌회전해 마하랏 로드 혹은 우회전해 싸남차이 로드를 따라가면 되어요.


- 왓포 구글 지도 GPS : 13.746524, 100.493286

- 가격 : 200B

(*2019년 1월1일부터 방콕의 인기 방문지중 하나인 왓포사원(Wat Po Temple) 입장료가 100바트에서 200바트로 인상됩니다.)


나이와 성별, 인종과 국적을 넘어 여행자라는 이름으로 하나 된 이들이 모이는 카오산 로드! 카오산 로드도 구경하고 '카오산 스파'라는 마사지샵에 갔습니다! 엄~청 저렴하고 가격 대비 최고의 경험이었어요♥


마사지와 스파는 태국에서 반드시 해야 할 최고의 체험이고, 타이 마사지, 발 마사지, 오일 마사지 등 다양한 마사지와 스파가 있으니 꼭 1일 1마사지 받으세요!!^_^


- 마사지샵 구글 GPS : 13.7586309,100.4976938


해가 저물고 반드시 들려야 할 곳이 있다면? 롯파이 야시장이 열리는 걸 구경하며 짜오프라야 강변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아시아티크예요! 대부분의 상점이 오후 4시 이후에 문을 열기 때문에 저녁 무렵에 찾는 게 좋아요(>ㅂ<)


아시아티크는 방콕 현지인들에게도 핫플인 곳이에요! 60m 높이의 대관람차와 강변의 아시아티크 간판이 아시아티크의 상징이면서 방콕 기념 사진 찍을 포인트랍니당 ㅎㅎ


- 구글 지도 GPS : 13.704507, 100.502995 


아시아티크를 구경하곤 다시 카오산 로드로 왔어요. 왜 다시 왔냐고요? 카오산 로드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밤 10시 이후에 방문해야 한다는 사실! 


전 세계 여행자들과 어울려 쇼핑하고, 먹고, 마시고, 춤추며 북적북적한 밤의 카오산 로드를 즐겨요(^ㅇ^)♥ 카오산 로드에서 맥주를 마시고 숙소로 향했습니다.



< 2일 차 일정 >

파타야→리조트→호캉스→칵테일바→전신마사지→편의점


1일 차에 방콕을 관광하며 태국의 매력을 즐겼다면 2일 차는 ♥호캉스♥를 즐기기 위해 파타야로 떠났습니다. 오전에 호텔 근처 음식점인 '하치방 라멘'에서 아침 식사 후 택시를 타고 파타야로 향했어요.


파타야에선 '케이프다라리조트'에 체크인 했어요 ㅎ▼ㅎ 원래는 트윈룸이었는데, 저희 방에 문제가 있어서 스위트룸으로 체인지 해주신 덕에 뷰만 스위트룸 뷰랍니다^_^)/ 영상에서 보여드린 아름다운 뷰는 전부 리조트 앞 바다예요!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겼어요. 


리조트 내부의 양식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 후 풀장 칵테일바에서 웰컴 드링크를 마셨어요^ㅇ^ 호텔에서 전신 마사지도 받았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1일 1마사지 실천자^.^♥) 마사지 받은 후엔 호텔 셔틀인 툭툭이로 편의점에 다녀왔어요. 방 안에서 맥주를 마시며 호강 가득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 3일 차 일정 >

리조트 조식 → 리조트 풀장→ 더 스카이 갤러리 → 힐튼 호텔 루프탑 '호라이즌'

느지막히 호텔 조식을 먹고 어제에 이어서 호캉스 짠짠짠 ♥ 세계적인 휴양지인 파타야에서야말로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유’가 주어지는 것 같아요. 아름다운 해변을 조망하며 비치 리조트에서 온종일 보내는 것도 여유를 즐기는 방법이 아닐까요?ㅎㅎ


해가 지고 나선 파타야의 대표 레스토랑인 '더 스카이 갤러리'에 갔어요. 파타야 비치에서 좀티엔 비치로 가는 길목인 프라 땀낙 언덕 위에 자리해 환상적인 조망을 자랑하는 레스토랑으로 알려져 있어요. 


- 구글 지도 GPS : 12.921414, 100.859360

- 시간 : 07:00~24:00

- 가격 : 쏨땀타이(Papaya Salad) 115B, 카우팟뿌(Fried Rice with Crab) S 175B



저녁을 든든히 먹고는 힐튼 파타야 34층에 자리한 루프탑 바, '호라이즌'에 갔답니다! 파타야에서 가장 핫한 곳이라 예약(pattaya.info@hilton.com)해야 전망 좋은 자리를 얻을 수 있어요ㅠ_ㅠ 파타야 비치 가운데에 자리한 힐튼의 지리적 이점 덕분에 태국만의 수평선은 물론 파타야 시내 풍경이 한눈에 들어와요♥


오후 5~7시는 해피 아워라서 칵테일 하나를 주문하면 같은 종류의 칵테일 하나를 무료로 제공해요. 드레스 코드는 스마트 캐주얼이랍니다.


- 구글 지도 GPS : 12.934631, 100.882966

- 시간 : 17:00~01:00

- 가격 : 칵테일 330·360B


자유여행으로 파타야를 가신다면 코스를 짤 때 '파타야 가볼만한 곳 5'를 꼭 참고하고 가세요!

< 4일 차 일정 >

방콕으로→씨암 파라곤→터미널21→한국으로!


출국 전엔 신나는 쇼핑 타임♪ 방콕을 대표하는 쇼핑센터들을 방문하기 위해 시내를 관통하는 교통수단인 BTS를 이용했답니다만약 씨암 파라곤을 가고싶다면 씨얌 역 씨얌 파라곤 출구를 이용하면 M층과 연결되어 바로 도착할 수 있어요!


씨암 파라곤은 방콕의 쇼핑 지형을 완~전히 변화시킨 곳이에요. 씨암의 고급화는 물론이고 백화점과 다양한 문화 공간을 결합해 쇼핑을 일종의 문화로 만들었답니다. 각종 레스토랑과 거대한 규모의 슈퍼마켓 등 미식과 소소한 쇼핑을 즐기기에도 그만!


- 구글 지도 GPS : 13.746844, 100.534921

- 시간 : 10:00~22:00


씨암파라곤 쇼핑 후, 창의적인 디자인 매장이 가득한 젊은 쇼핑센터인 터미널 21을 들렀어요. 브랜드 매장은 거의 없고, 마켓 스트리트처럼 소규모 매장이 가득한 곳인데 우리나라로 따지면 두타나 밀리오레쯤?ㅎ_ㅎ 


터미널21에서 저녁까지 맛있게 뇸뇸한 뒤 공항으로 돌아왔어요. 면세점 쇼핑 후 비행기를 탔답니다. 이렇게 첫 해외여행지였던 방콕을 뒤로 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주변에서 방콕을 많이 추천해주셔서 간 거였는데 물가도 싸고, 현지인도 친절하고, 맛있는 음식도 많아서 정말 좋은 경험이였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콕에 가고 싶어요!!♥



방콕 여행 정보와 TIP은 <무작정 따라하기 방콕(2018-2019)>에서 참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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