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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꾸미기

마음을 열어주는 특별한 토크레시피, 청담Key친

[원룸스타일링] 특별한 주방을 꾸며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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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이야기를 듣는 프로그램은 많았지만,
정작 아이돌의 진솔한 고민을 들어주는 곳은 없었어요.”

안녕하세요. 집꾸미기 스타일리스트 Elly 입니다. ‘집꾸미기’에서 맨날 집만 꾸미다가 이번에는 방송용 촬영 공간을 꾸미게 되었어요.

집꾸미기 공간스타일링 X ‘청담Key친’

'청담Key친'은 매회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를 초대하여 직접 만든 게스트 맞춤형 요리를 대접하고,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에요. 無MSG 토크쇼라고 할 수 있는데요. 어린 아이돌이나 연예인들이 저마다의 고민이 있고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은데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자리가 없다는 데에서 기획하게 된, 편안한 공간에서 진행되는 요리토크쇼 입니다.

유니크한 매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어 달라고요?

주어진 공간은 테라스를 제외하면 약 8평 정도 되는 공간인데, 기존에는 없던 주방시설까지 새로 만들어야 했답니다.

키 사장님이 원하는 ‘청담Key친’의 모습은?

> 인더스트리얼 느낌의 인테리어를 좋아해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인더스트리얼 스타일로 만들고 싶은데, 그렇다고 너무 차갑게 느껴지는 것은 싫어요. 군데군데 식물로 포인트를 주고 싶어요. 잘 키울 자신은 없지만요(웃음) 아! 그리고 저는 컬러풀한 아이템이 꼭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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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사가 완료 된 후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시간은 단 이틀 뿐이었어요. 가구나 소품이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모든 것을 구입했기 때문에 모든 공간에 박스가 빼곡하게 쌓여있었어요. 요즘 ‘언 박싱’이라고 하죠. 아마 꼬박 하루는 박스만 뜯은 것 같아요.

BEFORE

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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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옆으로는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파 공간이 연결되어 있고요. 일반 가정집을 보았을 때는 싱크대 앞 부분이 허전하게 느껴진 적이 없었는데, 방송 화면으로 확인하니 허전하더라고요. 다음 번 촬영이 이루어지기 전 추가적인 시공을 하지 않고 간단하게 꾸밀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틴 포스터를 붙여 허전한 부분을 채웠습니다.

현재페이지1/총페이지3

아일랜드 바는 주방 공간과 소파 공간을 분리하는 역할을 해요. 또 요리를 하고 나서 바로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고요. 앉아서 요리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서, 나만을 위한 음식을 대접받는다는 특별한 기분이 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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