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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is coming 겨울을 대비해보자

작게 잘사는 ZIP 꾸미기 #ste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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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is coming!

겨울을 따뜻하게 똑똑하게 보내는 법,

스크랩해 놓으면 유용할 꿀팁 대방출!


  • 너무나 당연하지만 옷을 두껍게 입어보자. 극세사 수면잠옷을 추천한다.
  • 창문에 에어캡(뾱뾱이)을 붙이고, 두꺼운 커튼으로 한 번 더 막아준다. 약 7도정도 올라간다.
  • 바닥에 크게 러그, 카펫, 담요 등을 깔아두면 그 자체로도 따뜻하고 보일러 가동시 온도가 빠르게 올라간다.
  • 그래도 춥다면 난방 텐트를 설치해보자. 자는 동안 몸을 크게 뒤척이지 않는다면 침낭도 추천한다. (체감온도를 보고 보일러 가동을 조절하면 난방비가 절약된다. 실내 온도를 1도만 낮춰도 6~7%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 자동차 연비에 관해서는 관심이 높지만 보일러 연비에 관해서는 관심이 적다. 하지만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자동차 연료 비용을 채우고도 남는다.
  • 보일러는 [실내 온도], [난방수 온도] 중 하나로 난방을 조절한다. 햇볕이 잘 들고 단열이 좋은 집은 실내 온도를, 단열이 좋지 않은 집은 난방수 온도로 조절한다. 하지만 따뜻한 집이라도 조절기가 난방을 안 하는 방이나 추운 곳에 붙어 있다면 난방수 온도가 실내 온도보다 정확하기도 하다.

  •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보일러 제품마다 기능과 사용법이 다르기 때문에 가장 좋은 방법은 같은 건물, 같은 보일러를 사용하는 입주민이나 집주인에게 물어보고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 보일러를 청소하는 것만으로도 효율을 비약적으로 올릴 수 있다.
  • 본격적인 겨울이 되기 전 집주인에게 보일러 청소와 보일러 물 (난방수) 교체를 요청한다. 
  • 직접 할 수 있는 보일러 관리법

  • 직접하는 보일러 필터 청소 - 필터 청소는 보일러 통 아래 달려있는 필터를 분리해 물로 깨끗하게 씻어주면 된다. 1. 필터 청소 전에 분배기 밸브와 직수 밸브를 모두 잠근다. 2. 필터를 씻어 제자리에 끼우고 잠갔던 밸브를 열어준다. (필터와 직수 밸브의 위치는 보일러 사용설명서나 제품 홈페이지 참고.)
  • 보일러 아래 달려 있는 호스와 분배기를 수건이나 보온재로 둘둘 싸주면 효율이 높아진다. 특히 오래된 집에는 동(구리) 재질이 사용되었는데, 분배기에서 열이 쉽게 빠져나가므로 꼭 보온해줘야 한다. 분배기를 수건으로 싼 다음 '뽁뽁이'로 봉해주면 열이 새어나가지 않는다.

  • 계속 난방을 작동하는 것보다 1~2시간 작동 후 껐다가 온도를 보고 조절하는 것이 좋다.
  • 보일러가 가동할 때 가습기를 같이 틀어주는 게 좋다. (습도가 높아져 방이 빨리 따뜻해지고 오래 열을 간직하게 되기 때문)

  • 외출 시에도 보일러는 대기전력이 소모되기 때문에 간단한 외출 시에는 보일러를 끄지 않고 평상시보다 2~3도가량 낮게 설정하는 것이 좋다.

  • 장시간 외출할 때는 보일러를 끄는 것이 좋지만 동파 수준의 혹한, 1일 이상 장기 외출 시에는 외출모드로 전환하는 것이 좋다.
  • 잘 안 쓰는 방의 경우 보일러를 닫아놓으면 난방 시 금세 따뜻해지고 약간의 비용 절약을 할 수 있지만 동파되면 문제가 커지게 되므로 약간이라도 열어두는 것이 좋다.

  • 온수 사용 시 보일러를 틀어놓고 한참 뜸 들이지 말고, 바로 온수를 사용해야 에너지가 절약된다.
  • 온수 온도는 40~50도 아래로 낮게 유지한다. 온수 온도가 높게 설정되어 있으면 기껏 물을 데워놓고 찬물을 섞어 온도를 낮추는 꼴이다. (샤워 시 온도는 37~38도만 되어도 충분하다.)

  • 수도꼭지가 온수에 놓여 있으면 보일러가 자동으로 돌아가는 경우도 있으니, 사용 후 수도꼭지를 냉수 쪽으로 돌려놓는다. 

아래의 링크에서 더 많은 꿀하우스를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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