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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차

무려 1,000마력?!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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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똑똑한 신차 구매는?
안녕하세요! <겟차>입니다.

전 세계에서 모든 분야가 친환경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물론 내연기관을 베이스로 하고 있는

자동차는 두말할 것도 없죠.

하나둘씩 내연기관의 비중을 줄이고,

친환경적인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로

변화하려는 이때,

럭셔리카, 슈퍼카의 대표주자인

'페라리'에서도 변화의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페라리 최초의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SF90 스트라달레'가

우리나라에서 공개되었는데요.

SF90 스트라달레가 어떤 모델인지

한번 볼까요?


2019년 11월 7일, SF90 스트라달레의

국내 공개 행사가 있었습니다.

모터쇼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모델이고,

페라리 최초의 양산형 하이브리드

슈퍼카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죠.

SF90 스트라달레의 모델명은

페라리 레이싱팀 스쿠데리아 페라리의

창립 90주년의 의미를 담은 모델명입니다.

"페라리의 상징과도 같은
유려한 디자인"

SF90 스트라달레는 성능과 기술적인

측면에서 현재 페라리 라인업 중

가장 진보된 모델로, 외관 스타일링은

새로운 페라리 시리즈의 첫 모델이자

익스트림 스포츠카로서의

미래지향적이며 혁신적인 디자인을

만든다는 원칙에 따라 제작되었습니다.

후면부가 전면부보다 더 짧고,

이전보다 앞쪽에 배치된 운전석은

캡 포워드 형식으로 미드 엔진 형식의

차량임을 더욱 강조합니다.

또한 낮은 무게중심으로 운전석이

20mm 더 낮게 배치되었고,

곡선이 강조되어서 더 날렵하고,

아름다운 라인을 완성시켰죠.

독특한 모양의 헤드램프는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되었고,

또 페라리 최초로 액티브 빔 컨트롤이

적용되어서 가시성을 높였습니다.

아래쪽 공기 흡입구로 열을 식힐 때도

상당히 유용하죠.

리어램프도 링 디자인 모양으로

변화를 주었고,

수평적으로 배치되어서

차량의 뒷부분이 조금 더 낮아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에서 공기역학적인

기술을 많이 적용하였습니다.

곳곳에 뚫려있는 에어 인테이크로

다운 포스는 물론,

열을 식히는 데에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죠.

실내 인테리어는 항공기 콕핏을 모티브로

운전자를 감싸는 형태의

모습을 취하고 있죠.

중앙의 계기판은 16인치

HD 디지털 스크린이 적용되었고,

배터리 충전 게이지, 그리고 내비게이션과

오디오 컨트롤이 각각 위치하고 있습니다.

헤드램프 조작, 와이퍼 및 방향 표시등,

주행모드 등을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지 않고 모두

조작 가능하게 만들었죠.

터치 커맨드도 마찬가지이구요.

이것은 페라리의 '핸즈 온 더 휠',

즉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지 않는다는 철학이 담겨있습니다.

비슷한 개념으로 헤드업 디스플레이도

당연히 적용되어 있죠.

"원래 강력했던 엔진,
전기모터가 결합되어
더 강력해진 파워트레인"

SF90 스트라달레의 엔진 스펙은

V형 8기통 4.0L 터보,

최대 출력 574kW,

최대 토크 81.6kg.m,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스펙은

모터 최대 출력 162kW,

배터리 용량 7.9kWh,

전기 모드 주행거리 25km입니다.


내연기관과 모터의 합산 마력은

1,000마력!

제로백은 2.5초이고,

국내 연비는 아직 미정입니다.

타이어 스펙은

앞은 255/35ZR 20인치,

뒤는 315/30ZR 20인치,


브레이크 스펙은

앞은 398 x 223 x 38mm,

뒤는 360 x 233 x 32mm입니다.

SF90 스트라달레는 4가지의

주행모드를 제공합니다.

첫 번째, eDrive 모드는

내연기관이 꺼진 상태로,

프런트 액슬에서 트랙션을

완전히 제어하고, 1회 충전 시 25km까지

주행할 수 있어서 도심에서 유리하죠.


두 번째, Hybird 모드는

기본 세팅으로, 전반적인

효율성을 최적화하고,

내연기관의 가동 여부를 자율적으로

결정합니다.

세 번째, Performance 모드는

효율성보다는 배터리 충전에 중점을 두고,

내연기관을 계속 가동하여

운전자가 원하는 강력한

성능을 낼 수 있습니다.


네 번째, Qualify 모드는

전기모터에서의 220마력까지

출력을 더 해서 온전히 출력에만

힘을 쏟는 모드입니다.


지금까지 SF90 스트라달레를

한번 살펴보았는데요.

내연기관과 전기모터가 결합되어서

더욱 강력한 페라리의 신모델을

볼 수 있었습니다.


SF90 스트라달레의 가격은

아직 미정이고,

6~7억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어마어마한 모델,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news@getch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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