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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차

체급별로 붙자! 국산 SUV 인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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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똑똑한 신차 구매는?
안녕하세요. <겟차>입니다!

SUV의 시장이 뜨겁습니다.

기아의 셀토스, 현대의 베뉴 그리고

쉐보레의 트래버스 등 계속해서

신차가 출시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풀체인지를 앞둔

르노삼성의 QM3, 기아의 쏘렌토 등

기대되는 신차도 많이 있죠.


문득,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국산 SUV의 차급별 판매량이

궁금해졌는데요.


그럼 2019년 10월에 판매된

소형, 준중형, 중형, 대형 SUV의

판매량을 함께 볼까요?


소형 SUV 총 16,258대

크기는 가장 작지만 가장 큰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는 소형 SUV입니다.

소형 SUV는 종류도 다양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국산 소형 SUV 판매 1위는

기아 셀토스 입니다.

10월에 5,511대를 판매하여

국산차 전체 판매량에선 7위에 올랐죠.

국산 소형 SUV 판매량 2위에 오른

차량은 현대 코나입니다.

새로운 파워 트레인 하이브리드가

추가되었고, 10월에는 4,421대를

판매했습니다.

국산 소형 SUV 판매량 3위는

1인 가구를 타겟으로 출시된

현대 베뉴입니다.

10월에 2,645대를 판매했습니다.

다음으로 4위는 쌍용 티볼리입니다.

소년 가장으로 쌍용을 이끌었던

과거와 달리 상품성을 갖춘

현대·기아차의 연이은 신차 출시로 인해

인기가 많이 식은 모습입니다.

10월에는 2,149대를 판매했습니다.

쉐보레의 트랙스는 5위에 올랐습니다.

탄탄한 주행성능을 발휘하며

인기를 끌었지만 지금은 끝물이므로

폭풍 할인과 함께 마지막 판매량

상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10월 판매량은 971대입니다.

6위에 오른 차량은 기아의 스토닉.

스토닉은 기아차 브랜드에서도 판매량

하위권에 있는 모델로, 아래에서 3등.

10월에는 381대를 판매했습니다.

국산 소형 SUV 판매량 7위는

르노삼성의 QM3입니다. QM3의

후속인 르노 캡처의 세부 사양이

공개된 바 있죠. 신차 출시를

앞둔 만큼 판매량도 부진해

10월에는 180대를 판매했습니다.



이로써 국산 소형 SUV의 10월 판매량은

총 16,258대를 기록했습니다.

국산 준중형 SUV 총 6,427대

소형 SUV 강세에 힘을 못쓰는 차급이죠.

준중형 SUV의 10월 전체 판매량은

중형 SUV에 이어 3번 째입니다.

국산 준중형 SUV 판매량 1위는

현대 투싼입니다.

최근 2020년형 모델을 출시하며

10월은 2,474대를 판매했고

국산차 전체 판매량은 21위에 올랐습니다.

2위는 기아 스포티지입니다.

10월 판매량은 2,260대입니다.

셀토스의 출시로 인해 차급의

경계가 허물어져 오히려 스포티지의

판매량이 줄었다고 분석하기도 하는데요.

전체적으로 중형 SUV의 판매가

줄어든 모습을 보입니다.

다음으로 쌍용 코란도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10월 판매량은

1,693대를 기록했습니다.

8월에는 가솔린 모델까지

출시하며 라인업을 완성했지만

여전히 미미한 판매량입니다.


10월 준중형 SUV의 전체 판매량은

6,427대로 소형 SUV에 비해

판매되는 차량의 종류도 많지 않고,

판매량도 적습니다.

국산 중형 SUV 총 16,171대

중형 SUV는 패밀리카로 선택하는

체급이라 소형 SUV에 이어

두 번째로 판매량이 많습니다.

국산 중형 SUV 판매 1위를 차지한

현대 싼타페는 국산차 전체

판매량에서 항상 상위권에

오르는 차량입니다.

10월은 6,676대를 판매를 기록했습니다.

2위에 오른 차량은 의외(?)입니다.

르노삼성의 QM6입니다.

페이스 리프트 모델 출시 후,

항상 국산차 전체 판매량 10위 안에

오르며 유일한 가솔린 LPG 차량으로

많은 판매량을 올리고 있습니다.

10월 판매량은 4,772대로

브랜드 전체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볼륨모델입니다.

기아 쏘렌토가 3위에 올랐습니다.

쏘렌토는 10월에 4,581대를 판매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과

넓은 실내공간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국산 중형 SUV의 10월 전체 판매량은

16,171대입니다. 판매되는 모델의

가짓수에 비해 판매량이

월등히 높은 차급입니다.

국산 대형 SUV 총 6,416대

레저, 스포츠 등의 여가 생활을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며

대형 SUV에 대한 수요도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산 대형 SUV 판매량 1위는

현대 팰리세이드입니다.

10월에 3,087대를 판매했습니다.

노조와 증산에 합의했지만

3천 여대를 제외하면 모두

미국으로 수출되기에

국내에 배정되는 물량은 제한되어 있어

대기 기간이 여전히 길다고 합니다.

2위는 기아의 모하비입니다.

12년 만에 페이스 리프트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10월의 판매량은 2,283대입니다.

모하비도 인기가 너무 많아

최대 6개월은 대기를 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쌍용 G4 렉스턴이 3위에 올랐습니다.

10월 판매량은 1,046대입니다.

팰리세이드와 모하비에 비해

부족한 옵션, 최신 기술 및

고급감이 아쉬운 차량 중 하나입니다.

쉐보레의 트래버스도 출격을 앞두고 있으며,

사전 계약 중인 현재 한국 입항 예정

물량이 완판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합리적인 가격 정책으로

인기를 끌어모으고 있는 트래버스.


출시 이후 고객 인도가 이루어지면

대형 SUV 시장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대형 SUV는 10월 6,416대를

판매하며 4가지 차급 중

가장 판매량이 적습니다.

하지만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공급으로 인한 수치일 뿐이죠.

(G4 렉스턴 제외)


국산 SUV 전체 판매량은 45,272대.

이는 국산차 10월 전체 판매량의

약 33%를 차지합니다.


많은 판매량을 보인 차량들은

변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상품성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그럼 겟차는 다음에도 더

유용한 자동차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news@getcha.kr


콘텐츠 제휴 문의 : editor@getch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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